도블사파리 (182.♡.200.122)
2026년 6월 19일 AM 12:09
김민석 총리는 야인생활 후 민주당 복귀한 뒤 윤석열 탄핵국면에서 민주당원들로부터 후단협 이미지는 대부분 회복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당선 후 두가지 옵션이 있었다고 봅니다.
총리 - 서울시장 - 대권도전
총리 - 검찰개혁 완수 - 당대표 - 대권도전
민주당원들의 염원인 검찰개혁이 그렇게 어려웠을까요,
서울시장말고 민주당 대표 욕심이 그렇게 컸을까요.
검찰개혁만 총리실 산하에서 제대로 진행했어도 다음 대권은 저절로 왔을 것 같은데, 그 사람의 욕심이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이제 그냥 정청래 대표 믿고 당원주권의 힘을 보여줘야할 때인것 같습니다.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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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eritasian
06.19 · 211.♡.77.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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줗줗은날왔으면
06.19 · 222.♡.196.171
이재명대통령 당선 후에 민주당 지지자들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들도 대통령이 일을 잘한다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으면(?) 대통령 수업 한다 생각하고 4년 총리 하면서 일 열심히 하다가 1년 남기고 사임한 다음 당내 대통령 후보 경선에 뛰어들 거 같은데 다른 생각이 있나 보죠.
그게 아니면 검찰개혁이 제대로 되면 안되는 개인적인 이유를 갖고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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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eritasian
→ 줗은날왔으면
06.19 · 211.♡.77.241
마음이 이미....콩밭에 가있는데.. 될리가 있을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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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트로
06.19 · 121.♡.236.15
애초에 사람이 안바뀐거죠.
이재명 옆에 붙어서 세탁은 했고, 차기 대권이 욕심나니 이런 사단을 벌인거죠.
친명이 아니라, 친정(정몽준) 계파라고 해야죠.
반노, 노무현을 배신한 자로 더욱 더 알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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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약벌컥벌컥
06.19 · 211.♡.184.190
지금와서 돌아보면 캐비넷+종교 등에업은 흔한 잡자영업자죠 탄핵이린 희대의 변수때문에 올려치기 된것뿐 오히려 이정도로 계엄후 자기치적이 없는 전총리이지 당대표지망생 스펙은 간만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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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reakout
06.19 · 220.♡.215.197
애초에 행정, 실무 능력이라는게 있을 수가 없는 사람입니다.
사실 민주당에 나이 많은 의원들 대부분이 학생운동 경력 하나로 국회의원입네 하고 있잖아요.
그 물건들은 사회생활이라는걸 제대로 해 본 적이 없어요. 일해서 돈 벌어 본 적이 없잖아요. 말로만 노동노동 나불대지 결국 자기 권력욕일 뿐입니다.
그나마 정청래는 농사도 짓고 하면서, 서민들 곁에서 조금은 더 오랜 시간을 지내왔다는 정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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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easi
→ breakout
06.19 · 182.♡.97.137
그래도 학생운동한 사람들 사회 생활이나 노동자, 시민단체 활동 경력 있는 사람들 많이 있습니다.
김민석이 좀 특이한 케이스에요. 레알 학생운동 후 바로 정치권 투신이라 사회 경력없는 순수 운동권 경력 정치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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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무개00
→ breakout
06.19 · 178.♡.142.161
정대표는 정치하기 전에 학원차려서 꽤 번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총리는 바로 정치투신해서 시장후보까지 꽂혔다가 제발로 날려먹고 주변에서 경제적으로 그리고 정치적으로 구제해줘서 다시 나온 케이스고.. 돈도 막 차용증도 없이 빌리고 다녔더만요.
현실 감각이 누가 더 있을지는 상상하기 어렵지 않을듯 합니다. 김총리는 그냥 전형적인 엘리트 86인것깉아요. 들리는 얘기론 행사하는데 가운데 자리 아니면 오지도 않는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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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easi
06.19 · 182.♡.97.137
그것만 이해안되는 게 아니라
본인이 민주당 대선 후보가 된다는 가정하에
진영 전체의 지지를 원기옥 모으듯이 다 모아야 하잖아요.
그냥 후보만 되면 다 모을 수 있다고 생각하나봐요?
진영의 지지를 다 못모으면 본선 나가기 전 검증 국면에서 나가 떨어질걸요?
문프도 이잼도 후보 때 지지자들이 지켜준거잖아요..
그런 진영 지지를 못 모으면 나간다 해도 정동영 엔딩일텐데요. 제가 보기엔 인물 경쟁력만 쳐도 정동영급에도 못 미치는 것 같은데요..
이잼을 타고 가고 당권을 잡아서 경쟁자를 미리 쳐낸다는 전략인가본데...그 전략이 4년 후의 국면에서도 유효할까요?
- 어
어부
06.19 · 122.♡.111.236
계엄의 날, 그 시간 30분전 박선원과 통화는 했는데, 정작 계엄선언 시간에는 감기약먹고 기절했다는, 지나가던 개도 웃을 말이 저 자를 말해주죠. 지지자들을 머저리로 안보고는 나올 수 없는 궤변의 연속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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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깜이 안되어서 그래요.
그럴깜이면... 지지자들의 뜻을 잘 읽었겠죠.
전혀... 읽지를 못하고 반대로만 움직이는 거 보면 큰 정치할 인물은 아닙니다.
다만, 운이좋아..여기까지 온거죠.
인생에서 운이란게... 맨날 오는게 아닌데... 그걸 차버리는 거 보면..
깜이 안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