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 (218.♡.133.250)
2026년 6월 19일 AM 04:17

// "아직 TBS는 여기 있다…이젠 정치가 책임을 다해야"
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6340
어쩌면 희망을 찾아들까 했지만, 다시 서울시장 오세훈이네요.
'TBS뉴스공장의 김어준 공장장'을 내치지 않았다면,
힘을 다해 그 당시에 싸워냈었다면,
시민들의 지지를 받으며 버텨낼 수 있었을까요?
이미 다.. 너무 오래 전의 이야기네요.
끝.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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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혜아범
06.19 · 118.♡.18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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쟘쟘스
06.19 · 14.♡.134.130
정치가 아니라 국민의힘이 책임을 져야죠?
민주당은 TBS에 아무것도 결정한게 없는데 왜 묶어서 말할까요.
왜 다른데 기웃거리다가 빰쳐맞고 여기와서 해결해달라고 하는지 어이가 없어요.
민주당이 무슨 호구입니까? -
MMoonKnight
→ 쟘스
06.19 · 58.♡.72.219
TBS는 솔직히 자업자득이죠.
별로 불쌍해 보이지 않습니다. -
하하늘걷기
06.19 · 218.♡.142.31
솔직히 TBS에는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김어준을 먹잇감으로 던져 주었을 때 모두 예상한 방향으로 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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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금왕뱅킹
06.19 · 223.♡.73.227
등뒤에서 칼꼽아 놓고선 뭐래요
오세훈이나 국힘 찾아가서 읍소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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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06.19 · 124.♡.160.101
TBS 상황을 언론탄압이라고 써주는 언론들이 있긴 한가요?
언론의 자유를 외치는 동업자정신도 없는 게 기레기들의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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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Chan
06.19 · 118.♡.11.86
국짐한테 얘기하세요 -
EendlessR
06.19 · 182.♡.84.222
존재이유?
나쁜 선례는 남기면 안됩니다
- 아
아침소리
06.19 · 211.♡.103.115
TBS가 왜 존재해야하죠?
전 그들이 이 질문에 제대로 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사회 모든 구성원이 답해야 하는 질문이기도 합니다.
내 일이 아니니까, 내가 직접적인 피해를 받지 않으니까..
내가 왜 나서?
제가 보기에 TBS 구성원은 딱 이런 태도 아니었나요?
김어준 쫓아낸거 가지고 뭐라는게 아니고 그냥 그들의 태도가 그런거 였던겁니다.
그런 이들이 일반 구성원도 아니고 언론인이었고요..
- 재
재미
06.19 · 49.♡.71.102
설마..
tbs 도와주면서.. 동아도 같이 지원하진 않갰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사법부 판단을 지켜봐야겠네요
오씨의 앞날 결정에 따라 저분들 미래도 함께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