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이 없었으면..
벗
벗님 (218.♡.133.250)
2026년 6월 19일 AM 05:42
조회 2,159 공감 0
오세훈이 없었으면,
오세훈이 김어준 공장장을 TBS에서 쫒아내게 만들지 않았으면,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도 없었을 거고,
'여론조사 꽃'도 없었을 거고,
아직도 명태균의 손길로 수 많은 국민의힘 정치인들이 탄생했을 거고,
조작으로 만들어진 가짜 여론에 휩쓸리며 민주당은 지지부진,
윤석열은 이란 전쟁에 우리 젊은 군인들을 보냈을..
아.. 생각하기만 해도 암담하네요.
오세훈의 역할은 이제 다 한 것 같으니,
서울시장 선거 승리의 맛도 봤겠다,
이제 그만 실형으로 처벌을 받으며, 눈 밖으로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끝.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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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풍사재하
06.19 · 219.♡.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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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시나무
06.19 · 172.♡.52.230
공감 1만개 드립니다.
- 외
외근자
06.19 · 59.♡.232.129
너무도 심히 아주 극렬히 심히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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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lcan
06.19 · 125.♡.141.208
성경의 가룟 유다 같은 걸까요.
유다의 끝은 안 좋았죠.
- 어
어른곰푸
06.19 · 218.♡.177.101
마치 태진아가 불륜을 저질러서 이명박이 대통령이 된 것과 같은 비유네요.
태진아 불륜(현대건설 사장 부인)-현대건설 사장 사퇴-이명박 현대건설 사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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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결과를 보고
우리에게 조금이라도 위안 거리를 찾는다면
맞는 말씀인데
5세훈이가 보궐로 다시 시장되고 연임하는 동안
서울이
너무 추악한 도시로 바뀐것 같습니다
고 박원순 시장이 추구하는 가치가 서울에 뿌리 내리기전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는 것도
서울이 이렇게 추악하게 전락하지 않았나 생각하게 되죠
박원순 시장 다음으로 다른 우리 진영에서 서울시장이 배출 됐더라면
또 다른 서울의 모습과 결과가 있었지 않았을까 생각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