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레실 (116.♡.14.205)
2026년 6월 19일 AM 07:30
이 자들 임명할 때부터 다 계획된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아니길 진심으로 빌지만, 최종 배후가 김민석이 아니라는 생각이
점점 강하게 듭니다. 아 정말 괴롭습니다.
내란 정국 때보다 더 심란합니다.
내란청산과 검찰개혁
이 두 가지가 가장 중요한 거 아니었던가요?
그런데 집권 1년이 지났는데, 점점 더 실현 가능성이 희박해져 갑니다.
조만간 대통령이 직접 국민에게 해명하고
이 사태를 바로잡았으면 좋겠습니다.
제 걱정이 기우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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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이스박
06.19 · 221.♡.1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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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udacris
06.19 · 175.♡.29.169
봉욱보다 정성호 장관이 더 문제인데, 매번 국무회의 때도 그렇고 고생한다고만 하니....진짜 고생을 하고 있기는 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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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동동대문을열어라
06.19 · 115.♡.59.108
문재인 정권 때 윤석열 검찰총장 임명 관련 비사들은 이미 많이들 알려졌잖아요. 현 청와대에서 모르고 있을까요. 알고 방향성을 이렇게 잡는거죠.
- 다
다랑논
06.19 · 59.♡.27.31
계속 의심을 하게된 다는게 문제입니다. 반년 전만 해도 이재명을 대통령을 믿고 가자 였는데
인사 쪽을 이해 할 수 없고 뉴B 패거리들의 안하무인과 승승장구를 보니 의구심이 고개를 쳐들기 시작했습니다.
1. 한국의 국무총리는 식물 국무총리라고 불릴 정도로 힘이 없는데 김민석은 왜 이리 영향력이 거대한가 ?
2. 국무총리-장관-비서관은 임기가 없고 대통령이 바로 면직하면 끝인데 대통령이 공식적으로 밝힌 정책방향과 반대로 가는 총리와 법무부장관은 왜 계속 중용 됐는가 ?
3. 민주당 국회의원들은 뭘 보고 뭘 믿길래 김민석에게 줄을 서나 ?
한번 의심을 하고나니 앞으로는 쉽게 믿지 못할 것 같습니다.
언제부턴가 밭을 갈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힘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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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06.19 · 182.♡.84.222
전 대통령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시민작가의 당시 "검찰의 칼" 언급은 상당한 경고메세지였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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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aMesa
06.19 · 211.♡.39.89
정성호 장관이 예전부터 이재명 대통령의 예전 경기지사 시절부터 그룹의 좌장 역활을 해왔죠. 저 자신이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려고 할 때 걸림돌이 정성호 의원인데 그런 사람이 법무검찰 개혁을 가로 막고 있는 것으로 강하게 추정 돼 분노가 계속 차 오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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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uNk
06.19 · 14.♡.130.103
그동안 지지자들이 행여 국정에 누가 될까 하여 묻지마 지지만 보내왔었는데, 하도 이상해서 하나하나 뚜껑을 열어보니…. 이상한 것 투성이입니다. 이를 대체 어쩝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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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하고 같은 생각이고 정말, 요즘 일이 손이 안잡힐정도로
마음이 심난합니다.
잘 해결되길 바라는 마음도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