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 추미애 도지사 당선자의 이야기가 재미있네요.
하
하늘걷기 (218.♡.142.31)
2026년 6월 19일 AM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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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섭섭한 게 있지만, 너희들은 말을 할 자격이 없어!'
추미애의 말이 고맙네요.
그리고 낮은 수준의 정치만 보다가 조금 더 거시적인 관점에서 이야기하는 정치인을 보니 반갑습니다.
대의를 알고 따르려는 정치인은 확실히 다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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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프슈터
06.19 · 106.♡.4.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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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0km
06.19 · 118.♡.92.103
민주당의 든든한 거목은 추미애, 정청래 뿐이라 너무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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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6.19 · 211.♡.164.238
한준호 수준이 더 초라해지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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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바흐
06.19 · 210.♡.20.243
이번 봉하와 평산 방문하는 추미애지사를 보면서 그대로 대권에 도전해도 좋겠다는 생각을 살짝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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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가 만들어지고 있고 나중에 더 큰일을 하실수 있지 않을까? 느낌이 듭니다.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