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정청래
16147738

Lv.1 16147738 (58.♡.250.194)

2026년 6월 19일 AM 07:55

조회 453 공감 0

저는 물론 정청래 대표를 개인적으로 모릅니다.

하지만 그의 행보가 나의 인생과 생활에 지대한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정치는 곧 생활이기 때문이죠.

일전에 문통께서 대선 토론회에서 그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모든 후보들이 오로지 문통 깎아 내리기에 집중할 때 입니다.

자신은 국민을 보고 정치하는데, 왜 다른 정치인들은 자신을 보며 정치하냐고 하셨습니다.

지금 상황을 보면 비슷합니다.

정청래가 걸어온 길은 오로지 당원과 국민만 바라보는 정치였습니다.

당대포 시절, 야인 시절, 최고위원 시절 그가 문재인, 이재명 당대표를 강력히 지지했던 것은 그것이 당원과 국민의 뜻이기 때문이었죠.

그 결과 그는 문재인 당대표를 지켰고, 이재명 당대표를 지켰고, 윤석렬도 탄핵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이 시대와 이 생활을 향유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김민석이 뭐했죠? 노통 뒷통수 치고 뛰쳐 나갔습니다.

이언주가 뭐했죠? 문통 뒷통수 치고 뛰쳐 나갔습니다.

그 시간 사이에 뭐가 됐든 이제 와서 국민이나 당원을 보지 않고,

오로지 정청래 대표 깎아 내리기에만 집중 합니다.

정치를 왜 하는 지 알 수 없는 사람들.

정치에 당원과 국민이 없는 사람들.

당원과 국민이 솎아 내는 수 밖에 없죠.

저는 잼통도 늘 말씀해 왔듯,

당원과 국민을 믿고 따르신다고 봅니다.

너무나 속상하고 답답해 오랜 만에 글 남겨 봅니다.

정청래 대표 힘내세요!!

댓글 (2)

  • endlessR

    endlessR Lv.1

    06.19 · 182.♡.84.222

    절절히 공감합니다만

    이건 동의가 아니됩니다

    "저는 잼통도 늘 말씀해 왔듯,

    당원과 국민을 믿고 따르신다고 봅니다."

  • 16147738

    16147738 Lv.1 작성자

    06.19 · 58.♡.250.194

    조심스럽지만 아직은 각자 판단의 영역 같습니다. 전 기대를 버러진 않았고, 잼통이 말해 오셨듯 정치인은 국민의 뜻을 받드는 것이고. 그렇다면 저도 잼통을 이야기 하기 보다 나 국민의 이야기를 더 크게 외쳐 보려고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