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속상해서 글 안쓰는데 오늘은 양부남 때문에 열받아 뒤지겠네요
한
한뚜껑휘발놈 (175.♡.52.234)
2026년 6월 19일 AM 08:33
조회 581 공감 0
윤상현 저 녹음 이미 한참 전에 매불쇼에서도 다 깐거고, 자기 입으로도 알고 있었다면서 국조 위원장 하는데는 문제 없을거라, 뭐 딴세상 살아요? 국짐이 깽판 칠거 눈에 뻔히 보이는데 남일 얘기 하듯
검찰개혁도 박은정 의원이 경고한 그대로 흐름이 가고 있는데 난 오늘 첨 들었어유, 불가능하다느니 뒤집는게 안된다느니 아주 느~~~긋
요즘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ㅜㅜ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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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06.19 · 61.♡.15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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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시아
06.19 · 211.♡.198.105
자기에게 불리한 주제는 초선이라며 회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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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월새벽
06.19 · 27.♡.242.72
당내에서 어디에 줄 설지 숨죽이며 기회만보는 의원중 한명 일뿐입니다.
책임질일 절대 안하죠 저런 부류는
- A
aiolia
06.19 · 112.♡.34.134
전형적인 묻어가기 정치인 존재이유가 없습니다. 묻어가면서 꿀빨라고 뱃지 달아줬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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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을 배척하지 않고 협의하고 토론할 자세를 갖는 건 정치인으로서 가져야 할 덕목이죠.
하지만 아직도 국민의 힘 의원들이 "함께 의정활동을 해야 할 상대방"으로 보이는지 묻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