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 일어났더니 추장군께서 국회의장이 못되셨네요
떼
떼레레 (186.♡.237.7)
2024년 5월 16일 PM 09:28 · 수정됨(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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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생각을 전하자면..
예전의 유시민 작가였나? 누군가 했던 말이 기억나는데..
경선과 선거때는 민심이 받아들여지는데..
선거가 끝나고나면 국회의원들이 민심에 귀를 잘 안기울인다는 말이었어요.
즉, 화장실 들어갈때와 나올때 언행이 달라진다는거죠.
결국에는 끝까지 민주당에 관심을 가지고 감시를 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뭐 어쩌겠어요.. 계속 빨아서 쓸 수 밖에요..ㅜㅜ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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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솜다리
24.05.16 · 211.♡.180.53
당비 줄이고 후원금 안주고 당심이 어떤지 행동으로 보여줘야죠 -
떼떼레레
→ 솜다리 작성자
24.05.16 · 186.♡.237.7
그러게요.. 일단 먼저 당비부터 내렸습니다. 민주당에서도 이걸 좀 느껴야 하는데요.. -
비비사이로막가
24.05.16 · 180.♡.230.127
선거 끝난지 한달이 조금 넘은지라 눈치라도 볼줄 알았습니다 -
떼떼레레
→ 비사이로막가 작성자
24.05.16 · 186.♡.237.7
민주당 의원들이 민심을 이렇게 모를 줄이야.. 한심합니다 진짜.. 바보들은 아닐건데.. 그렇다면 결국 자기 이익과 친분에 따라 움직인다는 거겠죠. -
Hhotsync
→ 떼레레
24.05.16 · 208.♡.104.184
모르는게 아닙니다. '니들이 어쩔 건데..' 이런 생각인 거죠. 30년 이상 민주당만 찍었지만, 민주당 인간들도 썩어빠지긴 매한가지에요. 노무현, 문재인 같은 분들이 멱살 잡고 끌고 갔던 거죠. -
Cchoochoo
→ hotsync
24.05.16 · 222.♡.144.182
국힘 같은 폐기물만 없었으면 애진작에 손 털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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