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먹으러 왔는데 체할 거 같네요
씻
씻으면장동건 (1.♡.129.39)
2024년 5월 16일 PM 09:33 · 수정됨(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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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이랑 같이 저녁 먹으러 왔는데 주인아주머니가 국힘 지지자네요.
뜬금없이 이재명 대표 욕 하더니 갑자기 손뼉 치면서 좋아하길래 뭔가 봤더니 뉴스에서 우원식 의원이 의장 된 거 보고 "아 너무 잘 됐다. 그 이상한 여자 떨어져서 너무 좋다"라고 엄청 기뻐하네요.
추장군님 떨어진 소식 듣고 하루종일 속 상해서 소화도 안 됐는데 혼자 왔으면 그냥 자리 박차고 나갈 뻔했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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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벽오동심은뜻은
24.05.16 · 180.♡.127.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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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oochoo
24.05.16 · 222.♡.144.182
밥그릇 던져버리고 싶... -
Bbusker
24.05.16 · 110.♡.205.28
저라면 두번 다시 안갑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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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이 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