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눈 (211.♡.219.2)
2026년 6월 19일 AM 10:35

이거 맞는 것 같습니다.. 내가 여유가 있어야 주변도 눈에 들어오죠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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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6.19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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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검은반도체
06.19 · 39.♡.178.226
맞습니다. 생존 본능인 거 같습니다. 내가 죽게 생겼으면 살아야 하니까요.
하지만 원래 없는 놈들은 금수같죠. 금수에게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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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06.19 · 121.♡.77.65
이거랑 비슷한 건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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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 UrsaMinor
06.19 · 223.♡.178.254
요즘 다이어트 중인데.. 신경질이 많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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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건
06.19 · 165.♡.228.248
그렇죠... 그런거 같네요.
내 한 몸 챙기기도 바쁜데 다른 사람의 감정까지 살필 여유가 어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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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로라
06.19 · 124.♡.82.68
동의합니다. 비슷한 말로는..
집에 가난이 들어오면, 사랑이 창문열고 도망간다.. 라는 말도 있죠.
무엇보다 의식주가 안정되어야 합니다. 공감을 못한다는 것은 그만큼 살기 어려워졌다는 뜻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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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6.19 · 121.♡.214.196
윤석열 때 다들 경험해 보시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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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뜨아
06.19 · 118.♡.14.23
"내 코가 석자다" 모드로 들어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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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fresne
06.19 · 117.♡.6.150
일단 이것부터 꺼버리는 놈들은 그만큼 에너지가 남는다는 뜻이군요 악은 부지런하다와 연결되는거 같습니다
- 갤
갤러리김
06.19 · 118.♡.24.183
요새 공감능력이 떨어진 이유가 있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완전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