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큰 패착은 체코전 잘된거 = 그대로 멕시코전술
유
유니버디 (210.♡.225.129)
2026년 6월 19일 PM 12:23
조회 963 공감 0
아니 상대가 바꼈으면
감독이 그 팀 특징에 맞게 새롭게 전술 짜야 되는데......
'아 체코전에 황희찬, 오현규 넣었더니 골 넣었지??? OK'
그대로 실행........ 후반에 더 위력적인 손흥민 뒷공간 빼버림...ㅡ_ㅡ;;;
결국 안되니깐...
공격수 다 투입......
아니, 상대방이 바뀌었으면, 좀 뭔가 다른걸 생각이란걸 하자구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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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징짱채고
06.19 · 39.♡.84.135
- 플
플러쑤
→ 징짱채고
06.19 · 118.♡.4.204
해줘 축구 볼때마다 짜증 납니다. 누누히 이야기 하지만, FM 사서 연습해도 느끼는게 많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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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mesvond_k
06.19 · 211.♡.5.62
전반에 너무 루즈하게 경기한게 패착인듯 합니다. 좀더 적극적으로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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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06.19 · 23.♡.175.148
체코 전이라도 이겨서 얼마나 다행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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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렁이는그림자
06.19 · 175.♡.103.230
운장 홍명보의 전술은
“아무튼 오늘은 실점만 하지말고 90분 때우자 = 최대 목표는 비기는 것”
이였습니다(하지만, 멕시코도 마찬가지...).
두 팀 다 수비 바탕으로 역습 한방을 노리며...
너무 노골적으로 시간 흘리는 것이 보였는데요.
그러기엔 한국팀 운이 없었죠(홍 감독 전술은 원래 없음).
이게 바로 운장의 한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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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축구 진짜 잘 모르지만 교체선수 넣고도 변하는게 없는 감독은 처음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