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알 까고 나온 따끈따끈한 병아리에요.
니
니케스타일 (118.♡.71.94)
2024년 5월 16일 PM 09:50 · 수정됨(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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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텃밭 한쪽에 키우는 암닭이 자기 알을 품는 다길래 4월쯤 마트에 파는 유정란 10알 넣어줬더니 오늘 텃밭 가니 병아리 한마리 나왔다네요.
아버지만 다가가면 병아리가 저리 숨는척을 한다고….
두번째 알도 까고 있는걸 목격하셨다는데 몇 알까지 부화할지 궁금하네요. ㅎㅎㅎㅎ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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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이리어펠
24.05.16 · 210.♡.187.170
삐약삐약거릴때 귀엽겠네요 =_= -
니니케스타일
→ 아이리어펠 작성자
24.05.16 · 118.♡.71.94
어머니가 너무 신나셔서 빨리 내일 가보신다고 전화와서 자기 자식 자랑하듯이 한참 자랑 들어드렸습니다. ㅎㅎㅎㅎ -
윤윤사모
24.05.16 · 124.♡.160.8
오! 어렸을 때 고향에서 항상 마당에 닭을 풀어놓고 키웠지만 집에서 병아리가 부화된 적은 없었습니다. 병아리는 장에서 사다가 키우는 게 당연한 걸로 생각했었죠. -
니니케스타일
→ 윤사모 작성자
24.05.16 · 118.♡.71.94
마트 냉장고에서 산 유정란이라 사실 기대감이 적었는데 검색해보니 부화기로도 50프로 확률로 잘깐다길래 반신반의 했는데 진짜 나오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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