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se27788 (125.♡.144.107)
2026년 6월 19일 PM 01:33
윤돼지강점기 때에도 해내지 못했던 창쓰기의 캠코 비상임이사, 때맞춰 진행된 오창익 YTN비상임이사, 이똥형의 YTN 진출 한겨레 전 사장들의 진출 또한 직원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진행된 일들입니다.
윤돼지도 예뻐했다고 했던 장예찬을 캠코 비상임이사로 보내는 대범함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미천하기 그지없는 커리어와 스펙을 가진 창쓰기가 캠코 비상임이사로 간다는것이 말이나 되는 얘기입니까?
물론 잼프가 보냈다는건 아니지만 이런 인사가 바로 “내로남불” 프레임에 걸리는 일입니다.
요즘 젊은이들이 하나의 커리어, 스펙 하나하나를 쌓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해야 하는지 잘 알면서 창쓰기 줄 잘 서서 간것은 변명의 여지는 없어 보입니다.
민주 진영의 어른에게 쌍욕을 날리는 만행을 저지르고도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게 잼프의 정부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들의 공통점은 소위 뉴이재명이라는 공통점은 우연일까요?
권력의 냄새를 잘 맡는 기업인이 소위 뉴이재명을 스카웃 한다는건 권력의 무게 추가 어디 있는지 안다는 겁니다.
기업인들은 공돈 쓰는일은 하지 않죠.
이 얼마나 위험한 일입니까 ?
어느 변호사가 작금의 기가 막힌 YTN의 현실을 적은 페이스북을 가지고 와 봤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요..?



댓글 (6)
- 기
기회를찾아서
06.19 · 211.♡.41.236
-
SSense27788
→ 기회를찾아서 작성자
06.19 · 125.♡.144.107
전 갠적으로 성남시장 때부터 일했던 비서, 행정관들이 있었다고 보는 편입니다. 똥형이가 농담처럼 흘린 말들이 꽤 맞았거든요.
잼프가 유력주자가 아닐때부터 잼프 지지 한건 똥형이, 돼지 목사는 맞습니다.
- 커
커피한잔1
06.19 · 122.♡.137.109
오창석은 저 두자리말고도
금융위 금융발전 뭐 어쩌고 상임위원으로도 올라가있네요.
그래서 최경영이 캠코든 금융위 회의가도 거기 사람들하는 내용 알아듣기나 하겠냐며 일갈했었죠.
저 사람말고도 그 심리학자불러놓고 문조털래유 까대기 열심히하던 유용화도 iptv협회장으로 갔죠.
-
SSense27788
→ 커피한잔1 작성자
06.19 · 125.♡.144.107
유용화씨도 전문성 없는 분야는 아니시죠. 서승만씨도 전문분야이기도 하구요 .
명분이 전혀 없는분이 아니라서 그런분들까지 뭐라 하고 싶지 않지만 하지만 창쓰기는 전혀 다른 얘기거든요일단 창쓰기 또래의 사람이 없구요.
금융관련 경력도 없구요. 정치학과 나와서 청년정치 한다고 선거 나오고 유튜버가 다 인 사람이거든요.
이건 문제가 있죠.
다른분들 경력은 어마어마합니다.
창쓰기 나이에 다른 청년들이 그 자리에 갈수있나요?
노영희씨도 마찬가지구요
같은 경력 스펙 갖은 다른분들이 지원하면 다 합격하는건 아니지요.
그런대 한달에 한번 꼴로 나가서 거수기 하고 연봉 4~5 천 받습니다.
그리고 저런 자리애 가있음 정치평론은 하지 않는것이 맞죠.
오해 받을짓 하면 정부에 부담이 가는것이니..
저 여자도 속보이는거 아닙니까?
민주당에서 공천받고 싶은거잖아요.
정말 잼프가 인사한건 아니겠지만 총리, 비사진들 조심해야 합니다.
- 보
보리
→ Sense27788
06.19 · 124.♡.237.29
전문성은 둘째치고 다들 낙하산인게 문제 아닐까요?
-
SSense27788
→ 보리 작성자
06.19 · 125.♡.144.107
어느 정부든 낙하산이 아예 없다는건 거짓말이죠. 하지만 이 정도 전문성이 있다면야 이해는 가는 인사여야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공직기강비서관이 인사혁신처 살펴봐야 하는 거 아닐까 싶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