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고양이 (223.♡.194.28)
2026년 6월 19일 PM 02:19
네, 제가 그렇습니다.
아까 공사 생도들이랑 밥 먹었는데(지정석이었어요.) 조카뻘 청년들에게 뭐라 해야할 지 몰라서 원래 이런 행사 있으면 이렇게 같이 밥 먹냐고만 물어봤어요. ㅋㅋ;;;;
밥 먹는 시간이 겹치면 그렇다고 들었고, 이런 상황에서 원래 어른이라면 어떤 식으로 격려과 감사의 인사를 했어야했을까… 생각 중입니다.
미리 알았음 좋았을텐데 하고 아쉽구요.
댓글 (9)
- C
concept
06.19 · 175.♡.25.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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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concept 작성자
06.19 · 223.♡.194.51
네, 방금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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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6.19 · 220.♡.87.244
혼자 있으면 못 물어보고 같이 간 사람이 있으면 잘 물어보기는 합니다.ㅎ
- 골
골프맨
→ 수현
06.19 · 211.♡.169.231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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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6.19 · 125.♡.203.162
진짜 내앙인은 그 자리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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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kita 작성자
06.19 · 223.♡.194.51
외앙인이 되고 싶은 내앙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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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 아기고양이
06.19 · 125.♡.203.162
{emo:damoang-emo-007.gif} 이미 훌륭한 외앙인이십니다. {emo:damoang-emo-008.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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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ulcan
06.19 · 125.♡.141.208
질문을 못 했을 것 같...
조용히 밥 빨리먹고 사라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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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vulcan 작성자
06.19 · 223.♡.194.51
질문 거리가 생각이 안 나서 못 하고;; 먹고 사라질 수도 없어서 뻘쭘하게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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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무관학교 공군사관학교 답사가셨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