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강간 성범죄자가 옆동네로 이사왔다는 고지정보서가 날아왔네요
드
드럼행님 (118.♡.123.194)
2024년 5월 16일 PM 10:06 · 수정됨(23:09)
조회 1,161 공감 0
아… 진짜 열받습니다
“2014년 5월 김해시 00동에서 19세 이하 여자 청소년을 간음하여 2014년 12월 10일 준강간등 죄로 징역 5년, 신상벙보 공개 및 고지명령 5년을 선고받았음“
이라고 되어 있네요
딸 키우는 입장에서, 여조카 있는 입장에서 이런 인간이 같은 하늘 아래 있다는 것도 짜증나는데 이제 실질적으로 조심해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 열받고 짜증나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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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모른직다
24.05.16 · 211.♡.201.138
처음 이 안내문 받았을 때 진짜 기분 안좋았었어요 ㅠㅠ - 드
드럼행님
→ 아모른직다 작성자
24.05.16 · 118.♡.123.194
지나가다 보면 조심해야겠어요... 기분 진짜 더럽네요 -
아아모른직다
→ 드럼행님
24.05.16 · 211.♡.201.98
가장 기분 더러웠던 안내문은 제가 아는 사람이었을 때였습니다 ㅎ.. - L
loveMom
→ 아모른직다
24.05.16 · 211.♡.196.211
{emo:onion-001.gif:50} - 드
드럼행님
→ 아모른직다 작성자
24.05.16 · 118.♡.123.194
허걱... - 앤
앤드류
24.05.16 · 223.♡.162.59
다른 나라들도 이런 고지를 해주는데...지역 커뮤니티 등쌀에 범죄자들이 결국 혼자 외딴 곳으로 떠난 다는군요. 사실상 그렇게 당하라고 하는 것인데...
한국사람들은 착한 것인지...그냥 참고 견디는 거 같아요. - 드
드럼행님
→ 앤드류 작성자
24.05.16 · 118.♡.123.194
저런 인간들이 나는 자연인이다 같은 생활을 해야되는데... 우리나라는 보통 사람들이 불안해하는 삶을 살게 되니 참 모순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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