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실용주의를 가장한 아부와 아첨으로 관직매수 짜증나요
골
골드플랫 (211.♡.204.203)
2026년 6월 19일 PM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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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 노영희, B동형의 YTN앵커자리 ,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 YTN이사 등등.. 아부와 아첨 문조털래유를 외치면 최소 연3천만원의 자리를 보장받는게 실용주의 인가요?
민주당을 들어가서 분열시킨다는 리박언주도, 막말 이병철도, 사채업자 김용남도 다 실용주의 인가요?
뭐랄까. 실용주의를 가장한 철저한 아첨꾼들 양산 시스템 아닌가 싶어요. 대놓고 자리를 주는게 아니었다면 그런가보다 하겠는데. 지금은 뒤에 앉아서 누가 더 선명하게 문조털래유의 심장을 도려내오나 웃으면서 쳐다보고 있는거 같아요.
짜증이 나네요. 적어도 아닌척 하면서 합시다. 뒤로는 뭘해도 모르지만 대놓고 한다는건 다른 이들도 외치라거는거죠. 충성경쟁을 하라는 겁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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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6.19 · 211.♡.227.140
- 아
아사
06.19 · 118.♡.110.74
너무 하나로 엮어서 보면 시야가 왜곡되기 쉽습니다. 하나하나 분류해서 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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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확대해석 안 하셔도 됩니다. 파리나 구더기는 어디에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