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타이밍이지 (183.♡.23.91)
2026년 6월 19일 PM 03:20
정확하게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먹고 살기 바빠 죽겠는데, 왜 약속한 개혁을 제대로 진행을 안하고 피곤하게 만드는거야?"
라고 해야 저는 좀 더 정확하지 않나 싶습니다.
뭐 이거랑은 상관 없다고 보구요.
당원이 어떻게든 해내겠습니다.
더 뭉쳐야 할 것 같네요. 각오해야할 것 같네요.
이번 전당대회는 대선과 같다고 생각하고 진짜 절실함을 가지고 임해야 할 것 같습니다.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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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on618
06.19 · 61.♡.197.241
- 마
마려운개
06.19 · 220.♡.186.72
우리는 할거 하면 됩니다.
검찰개혁... 국회의원이 하는거죠. 총리가 아니라
이제 권한쓸때가 왔잖아요?
의원님들. 의원 이번만 하고 그만할거 아니잖아요?
- 써
써니3
06.19 · 223.♡.86.86
오늘부로 강력한 지지층은 폭발할거 같네요.
이젠 진짜 미련없네요.
정청래 대표의 눈물 흘리던 모습이 휙하니 지나가네요.
아 진짜. -
미미스마플
06.19 · 210.♡.221.24
저도 저 말이 제일 아프게 들렸습니다. 배만 불려주면 다 된다는 걸까요. 그게 문제가 아닌 거 같은데요 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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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술연필
06.19 · 59.♡.44.163
박정희 시절도 아니고,
먹고 사는거 보다 더 중요한 것을 지키고 싶을수 있습니다. -
소소심이
06.19 · 121.♡.4.124
한숨만 나오네요.... 이건 뭐 지지자들한테 화를 내고 반대하는 자들에게는 너그럽고.... 정청래를 지지할 수 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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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대면남친
→ 소심이
06.19 · 210.♡.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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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시나무
→ 소심이
06.19 · 172.♡.52.224
그 오창석이 쉴드 하는 것도 문제고 뉴리박B신들이 문제지요.
- 육
육언육폐
06.19 · 118.♡.192.243
개돼지 취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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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대면남친
→ 육언육폐
06.19 · 210.♡.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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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공감이 안되네요. 지금 장관들 인사보면 전혀 와 닿지 않는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