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LA 108 Pro 들였습니다.
콩
콩쓰 (116.♡.186.29)
2026년 6월 19일 PM 03:27
조회 1,068 공감 0
회사에서 제공한 키보드가 멤브레인인데요.
다 아시는 투명한 고무 스킨을 위에 덮어야 그나마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스킨 지원이 끊기고... 매번 스킨이 찢어져 이제 번거롭더군요.
이렇게 월루하면서 타이핑 하려면 조용해야하는데,
또 워낙에 독수리 타법으로 두드리다보니 조용한 분위기에 더 소리가 커지더군요.
찾아보니 독거미라는 별칭으로 많은분들이 쓰셔서,
108프로 솜사탕(?) 정발 구매하고 오늘 도착해서 쓰고 있습니다.
게이밍 키보드 처럼 알록달록해서 놀랐다가,
찾아보니 fn+pause 키 누르면 꺼진다고 해서 해보니 잘 되네요.
지금 열심히 타이핑 하는데 상당히 조용하군요.
키감도 살아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그나저나 키보드를 세우지 않았는데도 높이가 되어 손목 받침은 필요하겠어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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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언더라인
06.19 · 210.♡.12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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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쓰
→ 언더라인 작성자
06.19 · 116.♡.186.29
아하 텐키 없으면 마음에 안정이 안되어 108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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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rtega
06.19 · 210.♡.41.89
명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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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쓰
→ Ortega 작성자
06.19 · 116.♡.186.29
미리 알았으면 좋았을텐데 이제라도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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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미 87 쓰는데 매우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