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우기만 하는 정치판"
까
까미 (118.♡.80.173)
2026년 6월 19일 PM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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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대중들을 상대로 정치판에서 관심 끄게 만드는 전형적인 수법이죠.
살다보면 가장 짜증스러운 순간이 분명 선방 친 쪽은 저 쪽이고, 시비 건 쪽은 저 쪽인데
대응했다는 이유로 같이 싸운 놈이 되고, 같은 놈 취급 받을 때죠.
지금 민주당 내에서 돌아가는 판은
일방적으로 권력 욕 만으로 조롱과 더러운 모략을 획책하는 쪽과 꾸역 꾸역 참으면서 지방 선거까지 버텨온 다른 한 쪽이 있는 상황입니다.
이걸 명확하게 구분 짓지 않고, 자꾸 서로 싸운다는 식으로 얘기하시면 식었던 마음 안 녹습니다.
-여전히 앞으로도 대통령 지지 합니다...힘 빠지게 만드는 글들 메모 한다는 글을 보니 무서워서 뭐 식었단 표현도 조심해야겠군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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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ursar
06.19 · 223.♡.8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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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알랭드특급
06.19 · 84.♡.171.26
저는 뉴비들에게 화가 난 것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표현이 저렴한건 이동형 오창석 쪽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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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비론과 일반정치에 대한 혐오조장은 전통적인 그들의 수법이죠. 주권자가 눈을 감으면 정치권력은 가장 잡아서는 안될 사람이 잡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