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게 식는다' 라는 말이 갑자기 떠올라서...
P
pOOq (111.♡.103.64)
2026년 6월 19일 PM 03:52
조회 1,075 공감 0
댓글 (4)
- 베
베이수맨
06.19 · 218.♡.15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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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6.19 · 121.♡.214.196
한 사람도 아니고 몇 명씩이나 '식었다', '식는다'라고 하니 지겨워 죽을 지경이네요. 다른 것 좀 봤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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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검은반도체
06.19 · 39.♡.178.226
20년이나 되었군요. ㄷㄷㄷ 얼마 전에 쓸 뻔했는데요. 삼키길 잘 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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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불태워버려
06.19 · 112.♡.221.58
국이나 탕 같은거 보면 식으면 짜워 지니까 짜게 식는다는 표현을 하는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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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식으면 짜져요...ㅎㅎㅎㅎㅎ (웃고 갑시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