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게 식는다' 라는 말이 갑자기 떠올라서...
pOOq

Lv.1 pOOq (111.♡.103.64)

2026년 6월 19일 PM 03:52

조회 1,075 공감 0

가끔씩 본 것 같은데

도대체 무슨 말인가 싶어서 찾아봤더니

'차게 식는다' 의 오기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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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은 SS501김규종이다. 데뷔곡 경고의 '차게 식어가 나처럼' 이라는 가사를 '짜게 식어가 나처럼'으로 들리게 부른 데에서 유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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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는 무려 2005년??

....

아무튼

모멸감, 피로감, 답답함, 거부감, 냉소, 무관심 등

자꾸 부정적인 감정을 나타내는 단어가 자주 떠오르는 요즘입니다.

뭐...

또... 좋은 날도 있겠지요.

댓글 (4)

  • 베이수맨 Lv.1

    06.19 · 218.♡.151.235

    원래 식으면 짜져요...ㅎㅎㅎㅎㅎ (웃고 갑시다요~)

  • Silvercreek

    Silvercreek Lv.1

    06.19 · 121.♡.214.196

    한 사람도 아니고 몇 명씩이나 '식었다', '식는다'라고 하니 지겨워 죽을 지경이네요. 다른 것 좀 봤으면 좋겠어요.

  • 검은반도체

    검은반도체 Lv.1

    06.19 · 39.♡.178.226

    20년이나 되었군요. ㄷㄷㄷ 얼마 전에 쓸 뻔했는데요. 삼키길 잘 했군요.

  • 불태워버려

    불태워버려 Lv.1

    06.19 · 112.♡.221.58

    국이나 탕 같은거 보면 식으면 짜워 지니까 짜게 식는다는 표현을 하는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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