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스티아 (218.♡.186.27)
2026년 6월 19일 PM 03:59
정권 바뀌면 뭔가 시원하게 사이다 마시는 느낌의 기대를 했는데
현실은 고구마먹고 사이다 찾으러 다니는 느낌이네요..
1년이 지났는데 이러다가 동력 잃는건 아닌지?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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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ydivison
06.19 · 118.♡.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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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스티아
→ joydivison 작성자
06.19 · 218.♡.186.27
요즘 여론조사 오면 그냥 끊어 버립니다 ㅡㅡ 화딱지 나서 ㅋㅋ
- 내
내발은장하다
→ 헤스티아
06.19 · 220.♡.234.87
안됩니다.. 억지로 하셔야 합니다... 끊으닌까 하락세가,,ㅠㅠㅠ 저짝들은 기를 쓰고 여론조사 끝까지 하닌까요,,우리도 끝까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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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스티아
→ 내발은장하다 작성자
06.19 · 218.♡.186.27
아직은 모르겟습니다. 좋게 해주니 오히려 잘하고 있는건가 오판할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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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uuuu
06.19 · 117.♡.7.72
그래서 문통더러 고구마라하는게 짜증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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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스티아
→ deluuuu 작성자
06.19 · 218.♡.186.27
손과 발이 맞아야 되는건데 답답해요
- K
kongsae
06.19 · 123.♡.162.246
지금은 대통령 절대권력이 아니죠 . .결국에는 국민이 해야죠 . 검찰개혁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주는 후보를 밀어주면 됩니다 . 그리고 피아식별이 아주 투명하다는 것도 다헹이라고 생각합니다 . 총리하기전에 김민석을 차기 대통령감이라 생각햇거든요 . 이렇게 바닥을 삘리 보여서 다행입니다 . 검칠개혁에 대해 지치지만 안으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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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스티아
→ kongsae 작성자
06.19 · 218.♡.186.27
판깔아놨으면 알아서 잘 하면 좋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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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독사소
06.19 · 211.♡.163.247
실망감 충분히 이해는 합니다만, 말씀하신 "동력"을 위해서라도 가급적 긍정적인 에너지를 모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지난 사안마다 좀 부정적인 느낌 많이 표현한 거 같아서 자격은 없습니다. 저 아래 어떤 글에서도 부정적인 글 읽고 기운빠진다는 어떤 분도 있으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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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스티아
→ 독사소 작성자
06.19 · 218.♡.186.27
기대가 컷던 만큼 허탈한거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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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하지만 민주주의는 원래 더디고요 개혁은 가죽을 벗기는거라서 당연히 저항이 심할 수 밖에 없어요.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 부터 나오죠. 계속 국민둘이 지지하면 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