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장관 사의설을 보며
징짱채고

Lv.1 징짱채고 (39.♡.84.135)

2026년 6월 19일 PM 04:45

조회 1,261 공감 0

하....진짜 이게 바퀴벌레냐 곱등이냐 같은 고민이긴 한데요

법사위원장 물망에 오른다고 말이 많은 박범계를

차라리 다시 법무부장관으로 강제로 앉혀버리면....

무섭습니다 무서워요 소리나 하면서

등산이나 다니라 하고 실무는 그냥 차관 이하 법사위원회 민주당 의원들이

협의해서 하면 안 될까요?

아무튼 정말 사의를 한다면

뭐랄까

제 기준에선 앓던 이가 빠지는 기분일 것 같습니다

댓글 (3)

  • 개구리밥

    개구리밥 Lv.1

    06.19 · 49.♡.55.45

    법무 장관은 김용민 의원이 가서 확실하게 마무리 하고

    법사위원장은 박은정 의원...어차피 관례고 뭐고 다 깨졌는데 어떻게 안될까요?

  • 그루

    그루 Lv.1

    06.19 · 218.♡.117.68

    오히려 국회와서 법사위 배치라도 되면 최전방에서 몸빵하며 검찰 수사권 지켜주려 하겠네요

  • Bigwrigglewriggle

    Bigwrigglewriggle Lv.1

    06.19 · 121.♡.73.53

    분위기때문에 사의 표명하는 것인데 그렇다고 문제의 본질이 해결되지 않습니다.

    대통령의 오늘 발언만 봐도 보완수사권 폐지보단 예외를 두겠다는 의지가 강력해서요. 그러면서 국회에 맡길거라면 민주당에게 정말 그렇게 하겠으니 준비해라가 되어야 하는데 민주당은 아무 준비도 안하고 대통령 눈치만 봤죠.

    애시당초 보완수사권 완전폐지가 어렵다고 생각했으면 당청협의로 좀 잘해서 정청래 당대표를 설득해서 정부와 민주당이 지지층을 설득하던지 했어야 하는데 애매모호한 메세지만 내놓고 있다가 시간만 지연한 형국이 되었기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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