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청=친명 스탠스 유지하기 쉽지 않네요
LOWES

Lv.1 LOWES (211.♡.40.215)

2026년 6월 19일 PM 04:54

조회 842 공감 0

여기저기서 다 흔들어대고 있으니,

대통령을 응원하며 당대표를 응원하는 것이 점점 부담이 됩니다.

하지만 제 생각에 이것이 맞고, 이것이 옳다는 것은 변함 없습니다.

오늘 기자회견도 그렇습니다.

듣는 입장에 따라 의미가 달라진다면, 그 말을 우리 것으로 끌어와야 승리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듣는 '포용'은 칼든강도떼들을 안아 죽으라는 뜻으로 들리겠지만,

뉴B들이 듣는 '포용'은 욕심좀 작작 부리라는 경고로 들릴 수도 있습니다.

물론 상황과, 현상과, 뉘앙스가 뉴B편으로 치우쳐가는 기류가 크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뉴B들은 스스로 대통령의 말을 자신들의 무기로 사용하고 있으며,

기레기들은 이러한 기류를 태풍급으로 키우고 있습니다.

이러한 바람에 휩쓸리는 결과가 지지율 이탈로 보여지는 것 같습니다.

'뉴B의 대통령' 프레임에서,

'시민(국민)의 대통령' 프레임으로 전환해야
이재명 정부도 성공하고 개혁도 성공할 것입니다.

그 첫 단추가 정청래 당대표 연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7)

  • 송도인

    송도인 Lv.1

    06.19 · 180.♡.3.210

    친당계 비당계로.. 가는게 맞다고봅니다.

    애초에 친당원계 비당원계지 이게무슨 친정 친명이되는지 어처구니가없습니다.

  • LOWES

    LOWES Lv.1 → 송도인 작성자

    06.19 · 211.♡.40.215

    이미 저도 친명 친청 단어 쓰는 것이 너무 열받습니다... 프레임에 말려든 것 같아요

  • 웰빙고기

    웰빙고기 Lv.1 → 송도인

    06.19 · 112.♡.55.102

    당원 비당원을 가르는게 더 어이가 없는 일입니다
    민주당은 상식적인 상황에서 외연확장을 꾸준히 해왔고 그 결과가 지난 총선 승리와 이번 대선 승리입니다

    이번 지선 승리에서 찝찝한 부분이 나왔던 이유는 상식 밖의 행동을 하던 김민석계의 여파로 김용남 같은 사람을 끌고 가면서 상식적인 생각을 하는 분들을 잃었던게 큰 요인이었구요

    우상호 의원도 말했던 내용인데 민주당이 이기는 선거는 힘들게 이기는게 많다는 말이 상식밖의 행동을 하면 진다는 말과 일치합니다

    몰상식한 사람들이 저렇게나 많은데 상식적인 사람들이 표를 갈라버리면 진다는 말입니다
    이재명 정부는 당원들만의 힘으로 탄생한 정부가 아니고 현재 민주당의 의석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 LOWES

    LOWES Lv.1 → 웰빙고기 작성자

    06.19 · 61.♡.83.50

    일리있는 말씀입니다

  • 송도인

    송도인 Lv.1 → 웰빙고기

    06.19 · 221.♡.150.98

    민주당내에서 당원계 비당원계

    당원의견을 듣는자

    당원의견을 듣지않는자

    지금 하신얘기랑은 아에 다른개념입니다.

  • ninja7

    ninja7 Lv.1

    06.19 · 211.♡.163.13

    별로 안어려운데용. 걍 민주당 당원입니다. 보완수사권 폐지해야 합니다. - 끝

  • LOWES

    LOWES Lv.1 → ninja7 작성자

    06.19 · 118.♡.74.135

    맞는 말씀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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