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디 (210.♡.225.129)
2026년 6월 19일 PM 05:32
정성호 장관 을 비롯한, 김민석 총리 등등 본인의 산하 컨트롤이 가능한 쪽은 국민들의 의구심을 가질수 있는 행동이나, 헛짓거리를 방치해서는 안되었습니다. 근데 안했죠??
법무부 장관 = 폐급이니 바꾸라고 그렇게 그렇게 지지자들이 요청했는데 무시하다가 ..... 급해지니깐 오늘에야 바꿨죠??
3. 보수사권을 남길려는 목적인 본인이 오늘 표현하신 아주~~~~~ 극히 일부의 우려를 제외하고 국민들의 사법 및 치안을 위해서 1% 가능성때문에 남겨 놓아야 된다고 생각되었다면, 국민들에게 그 우려성에 대해서 또 말하고 또 설명하고 또 설명하고 등등 수많은 과정을 지루할정도로 설명 하셨어야 합니다.
총리에게 알아서 하라고 맡겨놓을께 아니라, 대통령이 live 로 매주하는것처럼 한달에 1번 이상은 그걸로 나오셨어야 합니다.
국민들과 지지자들은 그래도 검찰을 믿지 못했을겁니다. 그정도로 심각한 사항 인겁니다.
우리는 검찰이 정권만 바뀌면 '등'자 하나로 어떤일을 벌였는지 다 체험하였고.....
우리의 소중한 민주주의 어른을 검찰의 손에 잃은 지지자들입니다.
그 우려를 그 똑똑한 머리로 모를수가 없을텐데, 어물정 개그치면서
'그거 ~ 혹시나 없어지면 문제가 생길수가 있으니..... 나는 우려를 꽤 표했으니~ 뭐 국회가 알아서 해봐~
책임은 이제 국회가 지는거다??? 나는 넘겼다?? 이거 얼마나 무책임한 태도입니까.........???'
도대체 누구한테 조언을 듣고, 마음대로 행동하시는겁니까?????
분명히 대선전에 공약으로는 '검찰은 완전 폐지, 검찰은 역사속으로 완벽하게 사라질꺼라고' 라고 하지 않았나요????
솔직히 맘같아서는 검찰이라는 기존 경력 있는 자들은 싹다~~~~ 짜르고 새로 조직 만들었으면 합니다.
그냥 대선 뽑히자 마자 6개월안에 밀어 붙혀서....... 김영삼 대통령이 하나회 척결처럼 단번에 싹다 처단 하길 바라기도 했습니다.
그것도 억지로 그래 그건 너무 나갔지 하고 참고 있는데, 자꾸 엇나가는 소리만 하시니깐 화가 안 납니까??
sns 와 커뮤를 그렇게 하신다면서, 왜 지지자들의 마음을 그렇게 모르시나요?????
너무 슬프고 화가 나네요. 꼭 이런글도 대통령이 읽어 보셨음 합니다.
댓글 (4)
- N
nowwin
06.19 · 211.♡.246.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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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반
06.19 · 114.♡.254.94
뭔가 손 더럽히기 싫고 욕 안먹으려하고 하는 무빙으로밖에 안보이네요. 왜 이제와서..? 검수완박. 직접 그렇게 수도없이 외쳤던 공약이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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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테판무고사
06.19 · 211.♡.155.158
누구보다 더 그들에게 악랄하게 당했기에, 누구보다 더 철저하게 개혁할줄 알았는데,,,
위치가 바뀌고 목줄을 쥐어보니 다른 생각이 들었던 걸까요
유시민 작가께서 그 달콤함을 경계하라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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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텅빈대나무
06.19 · 61.♡.219.151
당에서 결정하라고 해놓고서
정부에서 질질 끌던 사람들 다시 보내는군요.
당에서 맘껏 분탕치게.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형소법 개정을 국회로 넘겼을 때
총리실 영향력을 배제하려나보다 생각했는데
오늘 정성호 사의 냈다는 소식을 듣고 생각해보니
총리실 산하에서 하던걸 국회에서 하겠다로 보입니다.
당대표 철새가 안되더라도 시간 끌겠죠.
보완수사권의 존치 이유로 예를 들었던
아주 희박한 확률이지만
공소시효 임박했을때 피해자를 돕기 위해 검찰에 보완수사권이 있어야 한다고 했었죠?
검찰이 공소시효 임박을 이유로 정경심 교수 조사 없이 기소했었습니다.
내비두면 검찰의 무기가 될 뿐입니다.
절대로 남기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