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죽어도 수사권을 놓고 싶지 않는 이유.
오
오로라 (124.♡.82.68)
2026년 6월 19일 PM 08:01
조회 1,358 공감 0
현직에 있을때는 권력,
로펌에 가면 돈이 되기 때문입니다.
수사하면 기업이고 정치인이고 삥뜯을 수 있는 건덕지가 쏟아져 나오고,
그걸 캐비넷을 빵빵하게 채워놓으면 로펌에서 한 밑천 잡을 수 있죠.
누구라도 로펌에서 일년 일하고 십억 가까이 벌수 있다면, 목숨걸고 수사권 지키려고 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저들에게서 수사권을 회수하려면 정말 목숨을 건다는 심정으로 싸워야 합니다.
일반 검사(평검사) 출신: 대형 로펌 영입 시 보통 3억 원 ~ 5억 원 수준의 연봉(기본급 및 보너스 포함)을 받습니다.
부장검사 출신: 통상 5억 원 ~ 10억 원 이상의 보수를 받으며, 형사 사건 및 기업 수사 대응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검사장 및 고위 간부 출신: 10억 원 ~ 30억 원 이상의 막대한 보수를 기록하는 경우가 많으며, 로펌 내 대표 변호사(파트너)나 파트너급 고문으로 영입되는 최상위 사례입니다.
구글 재미나이가 알려주더군요.
댓글 (2)
-
미미스란디르
06.19 · 182.♡.58.25
-
SSense27788
06.19 · 125.♡.144.107
검새들이 수사권 포기 못하는 이유이지요..
돈과 마음만 먹으면 차기 대통령도 바꿀수 있는 권력을 포기 할 수 없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솔직히 저것들은 수사권 없애도 수사할 놈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