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가 듣고 싶었던 말
P
PWL⠀ (61.♡.133.154)
2026년 6월 19일 PM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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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허락 없이 함부로 제 이름을 쓰거나 제 뜻임을 강조하지 말기 바랍니다.“
이거 하나면 모든 논란이 한 방에 끝일텐데요. 진정한 경쟁이 가능해지지 않나요?
댓글 (2)
- 재
재미
06.19 · 49.♡.71.102
-
Ddarkwhite
06.19 · 116.♡.119.128
저는 대통령이 누구를 눌러주거나 끌어주는 게 온당치 않다고 생각하고 그럴 수도 없다고 봅니다.
그 역할 을 하는 건 국민이라고 누누이 말씀하시던데요.
대통령은 스스로를 주인에게 선택 받은 머슴으로 여겨왔고 정치인은 자신이 아니라 국민께 책임을 다하고 선택 받아야 한다고 하던데요.
우리가, 국민이 주인입니다. 우리가 주인 역할을 해야 합니다.
대통령의 취미, 주특기는 커뮤니티 의견 다 눈팅하기 인 거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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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듣고싶었던 이야기는,
민주당의 대통령으로서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을 존경합니다.
간단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