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맑음 (222.♡.34.181)
2026년 6월 19일 PM 10:16
요즘 돌아가는 꼴이 답답한건 알겠지만, 지나치게 선 넘으면서 격한 감정 드러내는 글 계속 올라오는거 보면 뭔가 의도가 있지 않나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중단하라고 할 수도 없지만, 앞으로 이러한 글을 며칠동안 봐야할거 같아서 어질어질 하네요.
아무튼 여기가 꿀이 흐르는 기회의 땅이 아닐까 봅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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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6.19 · 121.♡.214.196
- 제
제발twins
06.19 · 106.♡.199.42
여기만 그러는 게 아니라 박시영tv 같은 상식적인 방송에서도 같은 말이 나옵니다. 박시영이 작전 세력은 아닐테고 여기서 아쉬움을 말하는 사람들도 그만큼 민주당에 애정이 있다보니 그렇다는 건 생각이 안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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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6.19 · 211.♡.164.238
아까 이상한 글을 봤는데 메모한 사람들만 잔뜩 공감이네요ㅜ 그래도 다른 커뮤니티들보단 양호한 편입니다..... 박제하시는 분들이 넘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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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발전문가
06.19 · 183.♡.107.230
지치지 마세요.
저것들이 그걸 원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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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삭제된 댓글입니다. -
셀셀빅아이
06.19 · 125.♡.200.218
저래봤자 지나가면 조용하죠.
잠시 쉬다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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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려라하니
06.19 · 115.♡.148.231
정치뿐만 아니라 사회,스포츠, 방송연예등
모든것에 관해 격한 감정을 배설하는듯한
글이나 댓글을 커뮤니티 활동하면 많이 보죠ㅎ
그럴땐 차라리 잠시 쉬다오는것도 괜찮더군요
어차피 커뮤 중독이라 다시오게되더라고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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깍깍꿍이당
06.20 · 116.♡.118.68
뽐X도 비슷합니다.
혼란한 건 저도 마찬가지지만 일단 관망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러게나 말입니다. 좀 이상하죠....제 주변에도 둘째 가라면 서러워 할 골수 지지자들 많지만 이렇게 격정적으로 표현들 안 하거든요. 온라인 특성이라고 생각하기에도 너무 지나칩니다. 일기장에나 써야 할 단어들 꺼내와서 배설하고 가는 듯 하는 사람들도 보이고요.
꽤 오랜 시간을 살아 와서 그런지 어떤 일에 평균 이상의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을 멀리 하게 됩니다. 정치적 사안과 진영을 막론하고 말이죠. 뭐랄까 사이비 종교 집회에서 방언하면서 몸부림 치는 사람들 느낌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