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시아 (211.♡.198.105)
2026년 6월 19일 PM 11:01
일단 인터뷰에 응하는 일베 회원 20명 중에,
여성이 한 명 있었다는 것에 충격을 먹고.
( 물론 실제론 더 많이 있겠죠 🤨 )
본인들의 행위에,
아무런 죄책감도 못 느낀다는 것에 또 충격을 먹고.
아무렇지 않게 '~노' 말투를 쓰는 것에,
엄청난 역겨움을 느끼고..
본인 인생 최대 업적이 일베에서 베스트 게시물이 된 거라고 느끼는 듯,
'좋아요 흐흐흐' 이렇게 말 하며,
'너는 죄인이 맞다' 라는 어머니의 말이 가스라이팅이라고 생각하는 걸 보면서..
보는 내내 속에서 욕이 아주 그냥.. 😡🤬
진짜 이런 종자들이랑..
앞으로 계속 살아가야 한다는 게 너무 끔찍하고 역겨워요..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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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동동대문을열어라
06.19 · 115.♡.59.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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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시아
→ 동동동대문을열어라 작성자
06.19 · 211.♡.198.105
그... 27세 일베 유저의 말투도 진짜 이상하더라구요..
도저히 그 나이 대의 말투라고는 들지 않는, 어린 애들 말투..
그리고 그 뒤에 나왔던 오뎅맨이라는 자도 꽤나 충격이 컸었어요.
본문에도 적었지만, 아직도 본인의 행위가 잘못된 게 아니라고 생각하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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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동동대문을열어라
→ 선시아
06.19 · 115.♡.59.108
약간 정신에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였습니다. 엄마탓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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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시아
→ 동동동대문을열어라 작성자
06.19 · 211.♡.198.105
그러니까요..
거기에 단순히 운이 없어서 걸렸을 뿐이라고..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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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06.19 · 222.♡.51.6
보기도 싫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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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시아
→ 달과바람 작성자
06.19 · 211.♡.198.105
저도 보는 내내 혈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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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otdog
06.19 · 118.♡.7.195
보면 화가 날꺼같아 못보겠어요.
진짜 근처에 초등학교가 있는데,
끝에 ~노 라고 하면서 깔깔대는 소리를 자주 들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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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일베 충격먹은거 보셨습니까. 나이도 적지 않던데 제발 이제라도 정신을 차렸으면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