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에도 있었네요…
푸
푸른꾸미 (172.♡.52.230)
2026년 6월 19일 PM 11:17
조회 1,017 공감 0
문조털래유 에 대한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꺼내더니 조국은 벌을 받았고 이를 사면해준게 이재명이며 조국은 자숙을 해야한다는 논리를 펼치는 분이 계셨습니다.
정치 고관여층도 아니고 민주당원도 아니라 괜히 싸움날까 싶어 듣고만 있었습니다만 돼지목사나 이동형이나 비난받으면서도 하는 짓이 이해가 되더군요..
유시민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했는데 그냥 화제를 돌려버렸습니다. 더 듣기 거북하더라구요. 그렇다고 하나하나 설명하며 이해시키기도 싫었구요.
취향을 존중하고 생각이 다름도 이해하지만 잘못된 정보를 서슴없이 하는 부분에서 놀랐습니다.
한숨만 나오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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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WL⠀
06.19 · 61.♡.13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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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른꾸미
→ PWL⠀ 작성자
06.20 · 104.♡.68.24
그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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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스텀키보드
06.19 · 124.♡.226.165
여론전을 하는 이유는 그게 먹히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그게 비율이 점점 늘어나기도 하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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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른꾸미
→ 커스텀키보드 작성자
06.20 · 104.♡.68.24
같은 인간이지만 혐오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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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스텀키보드
→ 푸른꾸미
06.20 · 223.♡.72.108
이게 다른 사안이었으면 다모앙에서도 여론전에 넘어가는 분들이 계셔서 댓글이 꽤나 시끄러웠을 겁니다 ㅎㅎ
인간이란 존재가 이런 거구나 하는 걸 매번 느낄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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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 사면시킨 사람은 왜 지지하냐고 물으시지 그러셨어요.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