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박근혜가 끝일 줄 알았어요.
담
담벼락을쳐다보고 (211.♡.108.39)
2026년 6월 20일 AM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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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근혜 정권은 칠흑같았습니다.
나라가 무너지는 광경을 무기력하게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나라를 팔아 먹고 또 팔아 먹고
혈세는 허공에 날리고 빼돌리고
그러다가 세월호 참사가 터졌죠.
저는 문재인 대통령님 이후로 민주당이 장기 집권할 것으로 생각했어요.
미치지 않고서야 또 이명박근혜같은 것들이 나올까...
그런데 너무 이상했어요.
차기 대권 주자로 보였던 분들이 하나 둘 아스라이 사라졌습니다.
그 끝은 이명박근혜를 뛰어 넘는 그 밑바닥을 가늠조차 할 수 없는 윤석열이었습니다.
방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정권은 짧다"
모든 것이 담긴 말입니다.
역사는 후퇴하는 것 같을 때도 있지만 항상 진보합니다.
하지만, 크게 후퇴할 때가 있으니 마음의 준비는 해두어야 합니다.
중 꺾 마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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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ache
06.20 · 218.♡.10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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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YY
06.20 · 71.♡.231.32
전 윤 내란범이 마지막 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사이비 종교와 결탁된 내부의 적을 생각하지 못 했네요. 지난 날의 동지가 국힘보다 더 한 짓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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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국힘 주자는 오세훈, 한동훈 이 2명이 유력하죠. 만약 오세훈이 이번에 공선법으로 아웃되면 한동훈 원툴이죠. 상상만 해도 소름이 끼치는 일이죠. 검찰이 다시 칼을 휘두르면 이재명, 조국, 민주당의 수박을 제외한 의원들은 다 제거될 겁니다. 그리고 김어준과 겸공, 유시민 등이 사라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