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야 어찌저찌 살겠죠
F
FV4030 (122.♡.199.87)
2026년 6월 20일 AM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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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내란의 밤 이후 아스팔트에 나서서, 그 추운 날 미래의 꿈을 나누던 젊은 친구들의 목소리가 뒷전으로 밀리고 없는 사람처럼 잊혀지는 게 애석하고 슬픕니다.

문득 이 책표지가 생각납니다. 대통령께서도 잘 하시던 정치가 이거였는데 말이죠. 생각은 많지만 그래도 좀 더 힘을 내보렵니다. 그 추운 밤의 기억이 잊혀지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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