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굴개굴이 (118.♡.15.52)
2026년 6월 20일 AM 08:35
어제 기분도 울적하고 나름의 과음을 오랜만에 했는데...(그래봐야 맥주 대야섯잔..에 캔맥주 추가) 이렇게 취한느낌에 후다닥 잠들기는 쉬운데..ㅡ
새벽에 계속 깹니다. 목말라서 깨고 화장실가느라 깨고..그리고 악몽도 잘 꾸고 잠도 얕게 들고 그러디 일찍 일어나고 피곤!!
확실히 술은 몸에 나쁜거 같아요. 옛날엔 왜 그리 미련하게 마셨는지 저도 참 ㅎㅎ
그런데 또...술권하는 사회네요? ㅠㅠ 심지어 그 자들이.....허허허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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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인프린
06.20 · 125.♡.24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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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기억
06.20 · 223.♡.204.141
나이들면서 일단 몸이 정상에서 벗어나면
코가 막혀서 지다가 무호흡 상태가 되거나
입으로 숨을 쉬어서 목이아파서 물을을 먹거나.
그런것 같습니다.
노화가 가속화되는게 참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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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를줘
06.20 · 112.♡.140.107
나이먹으면 술마시고 자도 새벽에 자꾸 깨는 이유가 술이강해서가 아니고 젊을때는 숙취에도 그냥 참고 계속잠자는 몸이 나이들면 그 고통을 못이겨서 자꾸 깨는거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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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경철
06.20 · 112.♡.36.96
매일 아침에 눈뜨자마자 소주 반병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하루종일 4병씩 꾸준히 나눠마시면 알콜의존증에서 알콜중독이 되고 간이식받고도 정신 못차려서 또 같은 루틴을 반복하고...그러다보면 죽음의 문턱에서 일상을 사는 자신을 발견하고 반성하지만ㅈ오늘까지만을 반복하며 아침부터 또 소주 뚜껑 힘차게 까는 기이한 경험을 하게 되실겁니다. 술은 마약이에요ㅠㅠ 부디 끊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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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를 대야로 석잔이나 드셨으면... 과음 하셨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