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노무현 대통령의 FTA, 육군파병에 대해 반대하지 않았습니다.
외
외선이 (182.♡.60.134)
2026년 6월 20일 AM 09:27
조회 1,321 공감 0
그 이유는 언론이 그렇게 욕했던 가벼워 보인다고 비꼬았던 허심탄회하게 우리나라의 현재 사정과 대통령의 생각에 대해서 이야기 하셨기 때문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어려운 결정을 하실때마다 언제나 설득이라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설득조차 힘들다고 여겨진다면 자신의 속에 있는 이야기를 여실히 국민들에게 꺼내놓았지요.
그리고 내가 책임진다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끝맺음 하셨지요.
저희를 설득해 주세요.
설득이 먹히지 않는다면 솔직하게 이야기해주세요.
정치인의 언어 말고 일반인의 언어로 이야기해주세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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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06.20 · 61.♡.3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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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모선장
06.20 · 39.♡.156.57
노 대통령께서 진짜 대단하셨던게
저 하나하나에 고심하셨고
저 하나하나를 설득시키셨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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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 네모선장
06.20 · 182.♡.84.222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으셨잖아요
- 아
아이포린
06.20 · 1.♡.243.15
저도 둘다 반대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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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돌이전파사
06.20 · 112.♡.166.136
전 군파병에 반대했습니다.
다만, 파병 이후에 파병을 간 군인들에 대한 노통의 진심을 보고
괜한 짓을 했구나 싶었죠.
노통에 대한 기억에는 항상 미안함이 앞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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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정비때는 설득도 하고 그러더만 왜 유독 검찰개혁에 대해선 그런 과정이 없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