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기가 막힙니다.
S
ShineOnYou (221.♡.245.79)
2024년 5월 16일 PM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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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꼴 보려고 총선때 그렇게 간절했나 싶습니다.
내 이 간절함을 저 수박놈들은 얼마나 비웃었을까요?
저런 ㅎㄹㅈㅅ들을 위해 춤 춘 곰같은 느낌입니다.
ㅆㄹㄱ같은 놈들...
더는 안속는다....
이대표가 대선때 낙선하고 그의 연설을 들으면서 펑퍼 울었던 내 눈물, 아직도 이대표가 맘에 걸려 탈당은 안한다만, 수박 간첩 농들 진정 용서치 않겠습니다.
내일 지역구 사무소부터 전화돌려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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