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밥짓고 있습니다.
V
Vkanaverse (112.♡.78.165)
2026년 6월 20일 AM 11:24
조회 765 공감 0
맞벌이 부부 역할 분담의 일환으로
선생님인 아내는 중2이면서 중2병이 걸린 딸렘에게 학습지도를 하구요
공돌이인 저는 집안일을 맡아합니다.
그러다 보니 밥도 제가 하는데요.

저는 밥할때마다 다시마를 하나씩 넣어요
(예전에 어머니가 그러셨는데 최근에 최강록 쉡이하는거 보고부터 넣고 있어요)
그러면 밥알이 더 감칠맛나고 탱글해집니다.
그리고 다시마는 파지 다시마 1kg를 사요.
가성비가 너무 좋습니다.
(이 정도면 육수내고, 밥할때마다 넣어도 3년은 먹을 듯 합니다 ㅎㅎ)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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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동로긴오류
06.20 · 1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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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kanaverse
→ 자동로긴오류 작성자
06.20 · 112.♡.78.165
넵 잘말려진 상태에서 소분해서 냉동보관하시면 되고. 사용하실때마다 씻어주심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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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6.20 · 211.♡.164.238
식용유 약간 넣는 건 봤는데 다시마는 첨 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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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열대키맨
06.20 · 58.♡.226.33
주먹밥 만들 때 저도 같은 방법으로
밥을 짓습니다~
확실히 감칠맛이 입맛을 더
돋우게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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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동안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