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세르 (183.♡.68.118)
2026년 6월 20일 PM 12:23
당이 공격을 당할때 앞장서서 나선 사람이 있습니다
당이나 우리사람이 당할때 앞에 나서서 외치고 반격했죠.
그랫더니 돌아온건, 넌 유별나다. 왜 그렇게 강성이냐. 품격이 없다. 그렇게 주위 사람들로 부터 매도당했습니다
총선에 공천 신청했습니다. 당연히 현직이니 될거같았습니다
그런데 떨어졌습니다. 이유가 기도 안찹니다.
잦은 '막말 논란'과 당의 품위를 훼손했다는 이유
였습니다.
그렇게 상대당의 마타도어, 내부에서의 대표 공격을 열심히 막고 당을 위해 뛰었더니 품위를 훼손했답니다
가만히 지켜보고 뒤에 숨어잇던 사람들은 다 공천 받았는데 정작 당을 위해 뛰는 사람인 그는 컷오프를 당했습니다.
당연히 억울하죠. 하지만 그는 결과에 승복하고, 차라리 무소속으로 나가라는 지지자들의 의견을 달래면서, 컷오프나 떨어진 사람들을 모아 유세단을 만들어 당의 후보들이 당선될수 있도록 열심히 다녔습니다.
그리고 농사 지으면서 당을 위한 외곽지원을 열심히 해나갔습니다.
다시 의원이 된 후, 당을 위해 다시 뛰었습니다. 당대표를 보좌하고 앞장섰고, 법사위원장이 되어서는 지지자들의 숙원, 당대표가 주장하던 검찰개혁, 내란청문회 등에 앞장서서 일을 해나갔습니다.
당대표가 되어서는 대통령이 피해볼까봐 어느 채널에도 나가지ㅜ않고 말 행동도 철저히 대통령 당원의 뜻애 맞출려고 노력했습니다
정부와 당원의 뜻이 충돌할경우 그는 최대한 당원의 아니 지지자들의 뜻에 따랐습니다.
자……이사람에게 너는 민주당에 필요없는존재다
너는 당대표를 하면 안되는사람이다
말해보세요.
당대표는 당의 입장, 당의 주인인 당원들의 의견을 받고 그걸 당의 이름으로 추진하는 사람이 당대표라고 생각합니다
이만큼 당대표에 맞는 서사를 가진사람이 있을가요?
내가 저 서사보다 더더욱 민주당에 헌신했다고 생각하면 그 내용부터 까봐주길바랍니다.
정청래 당대표는 본인이 저 이야기를 하지않습니다
다만, 당원들은 말하지 않아도 아는거죠
더불어…그말에 가장 맞는 사람이 정청래라는걸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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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ndlessR
06.20 · 211.♡.203.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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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신배와 기회주의자들은 오로지 자기이익입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