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보배에 충격적인 글...
다
다크라이터 (59.♡.187.112)
2024년 5월 16일 PM 11:35 · 수정됨(05. 17.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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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글
두번째 글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741510&vdate=
두 글을 다 읽고 나니 뭐라 섣불리 어쭙잖은 위로 댓글도 못달겠네요.
저 분 심정이 상상이 안갑니다.
군생활도 다 하고, 아직 미혼인 상태에서 그걸 알게 되다니…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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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츄하이하이볼
24.05.16 · 211.♡.73.228
{emo:onion-005.gif:50} 아이고.. -
칼칼쓰뎅
24.05.16 · 119.♡.210.192
근데... 부모님이 씻겨주시면서 몰랐을까요...?;;; - 눈
눈팅이취미
→ 칼쓰뎅
24.05.16 · 182.♡.218.38
부모님이 그걸 어찌 압니까..; 저도 아들둘 맘인데 잘 모릅니다..--; -
칼칼쓰뎅
→ 눈팅이취미
24.05.16 · 119.♡.210.192
씻기다보면 확연히 작은게 보일꺼 같은데요...;;;
아 엄마들은 조금 모를수도 있긴하겠습니다만. -
옐옐로우몽키
→ 칼쓰뎅
24.05.17 · 59.♡.252.234
칼집 알집 있는거만 보고 주무르면 터지니까 조심스레 하셨겠죠..? 참 안타깝네요 ㅠㅠㅠ -
TTurandot
24.05.16 · 121.♡.168.47
ㄷㄷㄷ 이런 일이 있군요 -
Lluq.
24.05.16 · 118.♡.57.151
와 이런 일이 다 있군요.
진짜 다음 후기도 꼭 보고 싶네요. 호르몬, 염색체 검사 결과도...
키나 덩치만 보면 남성 호르몬이 없었다고 보기는 힘들어보이는데 말이죠. -
글글록
24.05.16 · 24.♡.135.8
ㅠㅠㅠ 눈물나네여 ㅠㅠ -
감감각제로
24.05.16 · 121.♡.110.110
와... 그 오랜 시간동안 모르고 살았다니 그게 놀랍네요. -
PPurme
24.05.17 · 172.♡.34.108
안타까운 사연이네요.
내가 고자라니 짤이 올라올 때가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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