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디 (210.♡.225.129)
2026년 6월 20일 PM 02:09
지금 유시민은 현재 본인이 '공적 임무'가 주어졌다고 생각한 상태......
(= 민주진형의 어른 이해찬 총리가 부재한 상태에서 본인만이 민주진형에서 뭔가 일을 해야 되는 위기 상태로 해석함)
권력욕, 명예욕, 자리욕, 물욕도.......없는 사람이 ~(낚시욕만 있음 ㅎㅎ)
각잡고....'공적 이익'에 입각해서 평론하기 시작하면 어떤일이 벌어질지.... 한번 보라네요.
최소 민주당 + 대통령 지지율 15% 를 올릴수도 있고, 15% 내릴수도 있는 사람입니다.
유시민이 다음주에 뉴스공장/다스뵈이다 400회에 옵니다.
지금....... 취재하면서~ 뭔가 이론까지 작성중일지도 모릅니다.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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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안녕클리앙
06.20 · 180.♡.17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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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녀지용
→ 안녕클리앙
06.20 · 211.♡.143.106
그걸 한 번에 다 외워서 썼다는 사실에 정말 놀랐습니다
- T
tessking
06.20 · 119.♡.245.40
잠자는 사자의 콧털을 건드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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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루
06.20 · 218.♡.117.68
참..
곁에 서주실 생각하니 든든하기도 하고..
또 빚을 지겠구나 생각하니 죄송하기도 하고..
감정이 복잡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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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라비
06.20 · 61.♡.40.20
'유시민' 이름 석자만으로도 엄청난데
그런데 '무척'
그리고 '화난'
마침내 '풀파워'로 나타난다니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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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라비
→ 셀라비
06.20 · 61.♡.40.20

모조리 다 낚아버리는 유태공이 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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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6.20 · 218.♡.142.31
그러니까요.
노무현 재단을 잘 가꿔서 노무현 정신을 후세에 전하겠다는
의무감으로 활동하다가 아주 가끔 정치 평론했던 사람이죠.
금분세수한 전대기인을 왜 자꾸 불러내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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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숀화이트팤
06.20 · 122.♡.210.159
풀파워 유시민 든든하네요!
유유자적 낚시나 하셔야할 분을 결국 이렇게 끌어내다니..
- 이
이슈앙
06.20 · 118.♡.237.242
전 싫더라고요.
노제때 버스안에 계셨던 유시민작가님 얼굴이 생생하게 기억나거든요. 입술이 말라 오그라지고 눈은 뻑뻑해서 흰자가 더 보이게 굴리시고 기력도 없어 얼굴도 겨우 들었었어요. 밖에서 저 같은 사람들이 울면서 작가님보고 “울지마시라, 기운 차리시라”소리지르니까 손은 살짝 들어보이셨었죠. 잊을수가 없어요.
그래서 정계은퇴 하셨을 때 아쉽지만 얼굴이 좋아지셔서 다행이다…당신은 편안하시라…했었거든요. 그런데 요즘 다시 얼굴이…하…너무 속상합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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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린날의청춘
06.20 · 122.♡.179.142
세상이 유작가님을 놔주지 않는군요.
“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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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서 명문을 일필휘지로 작성하셨던 분인데
작심하고 시간 들여 작성하시면... ㄷ ㄷ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