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불남로 (180.♡.116.232)
2026년 6월 20일 PM 04:48
윗집인지 아랫집인지 알 수는 없지만 비 오니 나가기 싫어서 집 안에서 담배 피우나 봅니다.
담배 연기 엄청 들어오네요.
목이 따갑습니다.
저는 그렇다 치고 애들 폐속에 발암물질 집어넣고 있다고 생각 하니 빡치네요.
남 생각 안하는 거 보면 2찍이라고 봅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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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onelyworld
06.20 · 180.♡.22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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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불남로
→ lonelyworld 작성자
06.20 · 180.♡.116.232
저희집은 팬에 댐퍼가 있고 냄새 농도로 볼때 화장실은 아닌 것 같습니다.
창 틈 어디론가 들어오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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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onelyworld
→ 내불남로
06.20 · 180.♡.224.156
그나마 다행?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저희 집은 비가 오건 안오건 밤마다 화장실에서 담배냄새가 들어옵니다. ㅠㅠ
글에도 적으셨지만 저보다 아이때문에 제일 열이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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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06.20 · 223.♡.195.25
아파트라면 방송 요청해보시는 게 어떨까요. 백약이 무효한 거 알고 있지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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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onelyworld
→ 아기고양이
06.20 · 180.♡.224.156
저희 아파트 기준으로 보면 어느 집인지 특정이 되지만 제재를 못하는 것 같습니다.
엘베나 게시판에 담배피지 말라고 공고문 붙이는 정도 뿐입니다.
- 윤
윤돌이
06.21 · 175.♡.174.164
비가 와도 날이 더워도 날이 추워도 화장실에서 담배를 핍니다..
자기도 담배 냄세 맡기 싫어서 인지 화장실에서 환풍기 키도 담배피면
연기가 빨려들어간다고 좋은 방법이라고 공유가 된거 같더군요..
자기 좋자고 같은 라인 거의 20 세대 수십명의 건강을 망치는 분들이죠..
정부가 이런 진상들 법이나 대책들 마련해야 한다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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댐퍼 좀 찾아보다가 그냥 화장실 환풍기 아예 테이프로 발라버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