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고양이 (14.♡.156.50)
2026년 6월 20일 PM 07:39

저는 6분이요. 실제로 6분 삶습니다.
부드럽고, 덜 퍽퍽하고, 떡볶이에 넣어도 좋아요.
냉면이나 콩국수 먹을 때 저 상태면 반 가르지 않고 그냥 하나 통째로 넣고 먹구요.
저는 저녁 먹어서 배 부르니까 음식 사진 계속 올릴래요. ㅋㅋㅋㅋ
댓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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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06.20 · 61.♡.129.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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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세상여행 작성자
06.20 · 14.♡.156.50
그럼 노른자가 좀 퍽퍽하지 않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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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eomaya
→ 아기고양이
06.20 · 211.♡.205.105
그맛이죠..퍽퍽한맛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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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neomaya 작성자
06.20 · 14.♡.156.50
그럼 닭고기도 퍽퍽한 부위 좋아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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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취킨닭다리
06.20 · 211.♡.188.142
6과8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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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취킨닭다리 작성자
06.20 · 14.♡.156.50
네, 그 정도도 좋아요.
어릴 때는 완숙 먹다가 요즘은 반숙이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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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삶은다모앙
06.20 · 61.♡.223.158
다모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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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삶은다모앙 작성자
06.20 · 14.♡.156.50
다모앙을 몇 분 삶으시나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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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임드1
06.20 · 221.♡.80.138
저는 7분가열하고 1분간 놔두다가 찬물에 2번 행굽니다 그럼 노른자가 퍽퍽 하지 안고 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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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네임드1 작성자
06.20 · 14.♡.156.50
그럼 저 사진 상 8에 가까워지나요?
그 정도도 안 퍽퍽하고 부드러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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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완숙입니다. 양보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