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va (116.♡.70.94)
2026년 6월 20일 PM 07:46
머리속에 노래가 재생되는데,
무슨 노래인지 가사로 검색해도 검색이 안되는겁니다.
1. "나는 너를"이 아니라 "나는 나를" 이었..
2. 비교적 신곡이라 제대로 된 가사로 검색해도 다른 곡이 먼저 나오는것 같군요.
"나는 나를 믿어"
"오~오오오 나를 믿어~"
"오~오오오 다시 일어나"
가사를 들어보니 아픔이 있었던 모양이네요.
아~
저는 (그닥, 그렇게까지)별일은 없습니다.
세상에 많이 실망하긴 했지만요.
아~
진짜 돈만 많다면?
어디 토굴이라도 파고 들어가고 싶습니다.
돈이 없어서,
세상에 부대끼고 살아야 하는, 내 신세가 한탄스럽네요.
어차피, 세상은, 세상 사람들은,
"요태까지 고래와꼬 아페로도 게속" -미드 Lost 대사-
이럴게 분명하거든요.
아무튼,
내가 나를 믿어야죠.
세상이 어떻든,
저는 제 갈길을 갈 겁니다.
뭐 좀 주춤거리거나 돌아가기는 할거예요.
그래도,
나는 나입니다. ㅋㅋ
그냥 노래만 들으실 분은 첫 번째 영상을,
힘들었던 사연도 괜찮은 분은 두 번째 영상을 보시면 될 듯 합니다.
(두 번째 영상도 별건 아닐수 있을 건데요.
괜한 감정이입이 되니, 영상 첫머리가 힘들게 다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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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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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6.20 · 220.♡.2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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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 시슬리아 작성자
06.20 · 223.♡.112.80
그래봐야,
일주일 되었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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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 Java
06.20 · 220.♡.25.200
여행갔다 오셧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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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 시슬리아 작성자
06.20 · 116.♡.70.94
아뇨, 세상도 실망스럽고, 다모앙도 실망스럽고 해서,
그냥 신경 안쓰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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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케 오랜만에 닉을 보는 것 같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