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물은 결코 바다로 가는것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보통아빠

Lv.1 보통아빠 (175.♡.51.60)

2024년 5월 17일 AM 12:05 · 수정됨(00:53)

조회 469 공감 0

오늘 저 역시 대선 다음으로 당황스럽고 답답해서 외면으로 버텨온 하루였습니다….. 다들 속상하시고 울화통 터지시는 기분 백프로 이백프로 공감함돠

그럼에도 우리는 조금이라도 좋은 내일을 후대에 물려줘야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불현듯 저를 이 세계로 이끄신 노무현대통령님이 남기신 이야기가 떠올라 글을 올리네요~ 다들 그럼에도 바다로 나아가기 위해 포기하지마시고 화가 나도 욕이 나와도 노통 문통 그리고 잼통을 위해 버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댓글 (2)

  • S

    solverrr Lv.1

    24.05.17 · 175.♡.29.181

  • 달콤오렌지

    달콤오렌지 Lv.1

    24.05.17 · 221.♡.28.92

    하.. 이번엔 선을 한참 넘었습니다. 민주당 지지 및 당원이 바라는 건 민주당 잘되는 것만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바로잡고 지켜내는 것이고, 작금의 나라 상황은 이미 심각한 위기와 퇴락으로부터의 탈출과 교정이 절박하여 단호하고 선명한 의정활동으로 몰상식한 폭주를 막아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루하루 굥정부의 야만적인 검찰정치를 지켜만 봐야한다는게 참담하여 3년은 아니되고 하루라도 빨리 벗어날 수 있는 강력한 구조를 잡고 일사분란하게 나아가길 바라는데 그러한 민심과 당원의 뜻에 반하는 구조가 반복되는 것이 배신감과 좌절감이 들 정도로 실망스럽네요.
    결정적 순간에 뒤통수 칠 수 있는 이들에게 회초리는 들어 본인들 정치생명만 생각하는 저들이 알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っ`Д´)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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