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검정 (116.♡.253.29)
2026년 6월 20일 PM 10:27
다음주 화요일 소설 퇴마록의 후속작 <퇴마록:신세편>이 출간 됩니다.
오랜만에 볼 소설이 생겨서 좋습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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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학이85
06.20 · 118.♡.3.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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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r201
→ 학이85
06.20 · 222.♡.92.129
안죽었댑니다. 전원 생존이고 이번엔 주인공보다는 스승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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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학이85
→ gar201
06.20 · 118.♡.3.190
안죽었다고 요? ..... 그럼 말이 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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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r201
→ 학이85
06.20 · 222.♡.92.129
작품의 시간 배경은 선대 퇴마사들이 말세의 위기를 막아낸 뒤 20여 년이 지난 시점이다. 겉으로는 평온한 시대지만 세계 곳곳에서 불길한 징조가 나타난다. 새로운 악마를 만드는 마물 '그리모어'의 흔적이 발견되고, 악마의 본체가 인간 세계에 강림할 수 있다는 예견이 제시된다. 그 중심지로 대한민국이 거론되면서 이야기는 다시 국내로 돌아온다.
기존 독자에게 익숙한 인물들도 등장한다. 박 신부, 이현암, 장준후, 현승희 등 선대 퇴마사들은 이번 작품에서 전면에 복귀한다. 다만 역할은 이전과 다르다. 직접 싸우는 퇴마사이면서 동시에 새 세대를 이끄는 스승으로 배치됐다. 후속작은 이 변화를 통해 전작의 유산과 새 인물의 성장을 함께 다룬다.
신세편의 중심에는 차세대 퇴마사들이 있다. 태권 소년 김양두는 공력을 받아들일 수 있는 특이한 체질을 지녔지만, 스스로 그 이유를 알지 못한 채 고통을 겪는 인물로 그려진다. 작품은 김양두를 비롯한 새 인물들이 선대 퇴마사들과 만나고, 훈련과 사건을 거치며 성장하는 과정을 따라간다.----
쌍둥이는 합치면서 아무것도 아닌 평범한사람됐고.. 원래 후대는 준호 아라 수아 로파무드 이렇게 있었는데 어찌될지 모르겠네요 새 주인공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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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징짱채고
06.20 · 39.♡.84.135
말세편이 열린 결말로 끝났었는데 역시 죽지 않았군요
다시 살 책이 생겼습니다
현암의 동자공(??)은 어찌 됐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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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을이
06.20 · 175.♡.109.85
안 그래도 서점 사이트에 올라왔길래
기존 책들 재발간중 하나인가 그냥 넘겼는데
새로운 시리즈가 출간되는 거였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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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06.20 · 121.♡.233.113
기억으로는 그 마지막 싸움에서
살아날 수 없었을텐데요..
하긴 뭐 어찌어찌 소설이니까요
그럴꺼면 현암이랑 승희를 이뤄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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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06.20 · 211.♡.66.45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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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구동구
06.20 · 169.♡.131.207
어린 시절 추억해서 예전 책들 읽어보고 못읽겠다 싶었는데 성우들이 녹음한 오디오북으로 들으니까 들을만 했어요 그래도 신간도 이북으로 나오면 읽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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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월새벽
06.20 · 58.♡.49.108
세트로사야 책갈피를 줘서 세트로 구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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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 승희 , 장신부 다 죽었는데
준후가 대려간 쌍둥이 가 주인공 일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