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꽁 (89.♡.101.55)
2026년 6월 20일 PM 10:44
문득 궁금한게...
단순히 입을 가리면 말을 했는지 안했는지 모르는지 증명을 못하지 않을까요
소리가 녹음되기엔 불가능하고 정황상으로 결정하는거 같은데
입 닦는것도 못하는건지 ㄷㄷ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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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모선장
06.20 · 39.♡.1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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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돌이전파사
06.20 · 1.♡.26.103
그런 연유로 욕을 했는지 여부를 판단하는게 아니고
입 가리는 행위 자체를 하지 말라고 규정이 바뀐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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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6.20 · 221.♡.34.113
이전 사전에 강하게 경고 되었던 일이라...
일반적 상황이 아닌 저런 상황에선 무조건 한다고 했죠.
규정 그대로 적용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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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갈색눈
06.20 · 140.♡.29.2
욕을 하던 말던 입 가리는 행위하면 퇴장한다고 했엇어요. 입 가리고 한 행위는 따지지도 않아요
- 그
그래요미안해요
06.21 · 1.♡.48.191
근데 입 닦는 걸 저런 식으론 하지 않지 않나요? 보통 손등으로 하는데... 저건 그냥 봐도 의도적인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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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염장마왕
06.21 · 119.♡.89.161
이미 피파가 경고한일 입니다. 저런행동하면 퇴장시킨다고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해서 퇴장된게 아니구요.
- 산
산왕
06.21 · 118.♡.244.129
글쓴분이 주장하신 그 모호함으로 생긴 룰입니다.
이게 직접적으로 계기가 된 사건이 레알마드리드와 벤피카의 챔스 경기에서 비니시우스가 상대 선수가 옷으로 입을 가리고 인종차별 발언을 했다고 주장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평소 인종차별 피해 이슈가 너무 강하게 있던 선수라 이게 또 주목을 받았는데,
또 비니시우스가 약간 피해의식이 강하고 피해자 코스프레한다는 프레임까지 존재하기도 하던 차에
벤피카 해당 선수는 발언을 안했다고 주장해 진실공방이 매우 크게 있었어요. 당시 유렂축구연맹도 이 잘잘못 가리기가 너무 힘들었구요.
어쨋든 그 후로 입을 가리고 인종차별 발언을 해도 문제, 안해도 상대가 들었다고 주장해도 골치아픈 행위라 아예 규제를 하자고 만들어진 비니시우스 규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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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시작하기 전에 강력(??) 경고 했기 때문에 알짤 없이 퇴장 시킨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