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WES (211.♡.40.215)
2026년 6월 20일 PM 10:46
정청래는 비난하지 않았습니다.
정청래는 조롱하지 않았습니다.
정청래는 비겁하지 않았습니다.
정청래는 책임을 다했습니다.
정청래는 의리를 지켰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에게 의리를 지킬 자, 정청래입니다.
이제, 더 이상 시민이 정치인을 지지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시민이 개인의 비전에 끌려다니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시민의 비전을 지지하는 정치인이 선택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한물간 엘리트 정치에서, 민주주의로 변화하면 좋겠습니다.
당원은 당원을 지지하는 정치인을 선택해야 합니다.
정청래는 당원을 지지하는 정치인입니다.
더러운 네거티브로 일관하는 세력들에게 같이 총칼 들지 말고, 즐기는 모습으로 대응하면 좋겠습니다.
국정농단의 시국에, 시민은 촛불을 들고 콘서트를 했고
내란의 시국에, 시민은 빛나는 봉(?뭐라그러죠 ㄷㄷ)을 들고 콘서트를 했습니다.
즐거워서 한 콘서트가 아닙니다. 이겨내기 위해 즐겼습니다.
전당대회를 축제로 만들어야 합니다.
칼로 찌르고 다니는 저들에게 즐기는 문화를 보여줘야 합니다. 그것이 저들에게 바치는 조롱이 될 것입니다.
저들이 왜 안 되는지 열올리기보다, 왜 정청래여야 하는지 소문 내는 전당대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케데헌에서도 그랬습니다. 악마를 물리치는 힘은 분노나 증오가 아니라, 희망과 연대임을.
이상 오늘의 뻘글이었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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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돌이전파사
06.20 · 1.♡.26.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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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구동구
06.20 · 169.♡.131.207
희망과 연대 배려!!!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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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크리스
06.21 · 59.♡.130.199
응원봉을 들고 다시 정청래 당대표를 응원합시다!!!
- 돌
돌틈사람
06.21 · 221.♡.159.198
희망과 연대! 좋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전당대회를 비난과 혐오의 흑색선전의 장이 아닌
당원들을 위한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야 한다는데 적극 동의합니다.
즐겨야 오래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