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과 샛별과 목성과 풍뎅이 한 마리 *^^*..
달
달과바람 (222.♡.51.6)
2026년 6월 20일 PM 11:16
조회 993 공감 0
비 내린 후 창을 열고 있으니 개구리가 유난히 우렁차게 우는 것 같네요.
선선한 밤입니다.
휴대폰 사진 정리 중, 며칠 전 오랜만에 운동 나가서 만난 초승들과 샛별과 목성이에요.

운동하고 돌아오는 길에 만난 공원 난간 위의 풍뎅이입니다.
이렇게 생긴 녀석들이 언젠가부터 날 더워지면 아주 흔하게 보여서 오늘에야 찾아 보니 별줄풍뎅이 혹은 다색줄풍뎅이 둘 중의 하나라네요.
기후 변화로 대량번식해서 구제해야 할 해충이 되었나 봅니다.

*^^*..
댓글 (5)
- 달
달려라쑈바
06.20 · 222.♡.155.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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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구동구
06.20 · 169.♡.131.207
풍뎅이의 계절이 왔군요 몇마리 줏으러 밤에 나가봐야겟네요 장수풍뎅이 엄청 나오고 차에도 밟혀 죽고 난리에요 손으로 못잡아서 장갑끼고 몇마리 풀숲에 던져놔도 또 날아서 찻길로 날아가버리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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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 방구동구 작성자
06.20 · 222.♡.51.6
날아오는 거 부딪히면 탁 소리가 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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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6.20 · 211.♡.164.238
오늘 좀 시원해서 운동하기 괜찮죠?ㅎ 운동 끝내셨으니 맥주드세요ㅎ
- 정
정안랑
06.20 · 1.♡.31.79
와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들만 올려주셨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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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낙수나문이 풍뎅이를 싫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