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추& 냥반
시슬리아

Lv.1 시슬리아 (220.♡.25.200)

2026년 6월 21일 AM 12:10

조회 1,479 공감 0

께서, 선을 넘으시네요.

전 안봐서 모르지만 스레드서 글보니..

그렇다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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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 설중매

    설중매 Lv.1

    06.21 · 211.♡.2.238

    김추자 으르신은 압니다 ㅎ

    저런 듣보 모릅니다.

  • 시슬리아

    시슬리아 Lv.1 → 설중매 작성자

    06.21 · 220.♡.25.200

    그쵸 듣보는 모른 체 합시다.

    근데, 저것들 자꾸 노통 끌어다붙이는 거 미치겠심다 ㅠㅠ

  • 감말랭이

    감말랭이 Lv.1

    06.21 · 118.♡.192.153

    능지=처참 하루이틀도 아니고 하나하나 반응해줄 필요없어요

  • 시슬리아

    시슬리아 Lv.1 → 감말랭이 작성자

    06.21 · 220.♡.25.200

    눼 ㅠㅠ 하.. 진짜 다 미쳐가지고,,, 왜 이러나요

  • 그루

    그루 Lv.1

    06.21 · 218.♡.117.68

    똥파리 때려잡다 똥파리 본체가 된 이동형이나

    기레기 추적하다가 기레기화 되버린 물건이나..

    잘 어울리네요.

  • 시슬리아

    시슬리아 Lv.1 → 그루 작성자

    06.21 · 220.♡.25.200

    기추자에 젤 화가 났었는데, 이젠 화도 안나는데여.

    노통은 언급도 말았으면 합니다.

  • 선시아

    선시아 Lv.1

    06.21 · 211.♡.198.105

    기레기를 추적하는 자에서 기레기를 추구하는,

    기레기로 추앙받고 싶어하는 자가 되어버렸어요. 😔

  • 시슬리아

    시슬리아 Lv.1 → 선시아 작성자

    06.21 · 220.♡.25.200

    처음에 기추자가 저기에 붙을 줄은 진짜 몰랐습니다..

    기대가 있었나봅니다...

  • Freedaemon

    Freedaemon Lv.1

    06.21 · 218.♡.36.6

    음 나이로 보면 노통한테 투표도 못했을 나이 같은데 말이죠.

    그리고 그 아픔때문에 지금 또 똑같은 걸 겪고 싶지 않아서 발버둥 치는 지지자들이건만...

    정신나간 아이 같으니 ㅉㅉㅉ

    에휴 왜 저러는지 모르겠어요.

    저 아이는 몇년동안 남 흉보는거 말고는 뭔 대안이나 대책 같은건 얘기하는 걸 본적이 없어요.

  • 시슬리아

    시슬리아 Lv.1 → Freedaemon 작성자

    06.21 · 220.♡.25.200

    그니까요 모르는 것들이 저러니까 돌아버리겠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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