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고양이 (223.♡.194.247)
2026년 6월 21일 AM 06:46

네, 또 탄이예요.
캔디 누나 뒤에 슬그머니 가서 누워있다가 간식 생각이 났는지 칭얼대기 시작하길래 보니 혀 수납을 잊은 모습이라 찍어봤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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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xx
06.21 · 112.♡.227.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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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moxx 작성자
06.21 · 223.♡.194.31
턱이 짧은 고양이들이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왜 혀 수납을 잊은 유리 사진은 없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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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xx
→ 아기고양이
06.21 · 112.♡.227.208
그… 그게 정말 신기하게도 그때 찍은 사진은
하나도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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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moxx 작성자
06.21 · 223.♡.195.135
다음엔 꼭 찍어보셔요. 넘 귀여운 건 혼자 보시기 아깝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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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narch
06.21 · 180.♡.247.250
고양이들이 많이 똑똑하다고 들었는데
혹시 수납을 잊은게 아니라 놀리는거 아닙니까? 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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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monarch 작성자
06.21 · 223.♡.195.135
놀리는 건 양치 받기 싫다고 도망다닐 때 하는데요.
좁은 곳으로 요리 조리 빠져나가면서 약 올리고 집사가 계속 쫓아다니게 해요. ㅋㅋㅋ
메롱의 의도도 있는지 잘 살펴보겠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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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6.21 · 125.♡.203.162
혀 버튼을 뾱 하고 눌러 보고 싶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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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kita 작성자
06.21 · 223.♡.194.5
아직도 안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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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유리도 자주 그러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