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가에 장가가서 호의호식하는 데릴사위를 보는 느낌
별나라왕자

Lv.1 별나라왕자 (182.♡.84.38)

2026년 6월 21일 AM 10:26

조회 925 공감 0

기득권을 타파하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겠다고 해서 폭탄을 짊어지고 적진으로 들어가는 걸 봤는데

어느덧 한 몸이 되어서 들어간 지 오래도록 감감 무소식이네요.

마치 평상시엔 재벌을 혐오하던 어떤 젊은이가

다 부셔버린다는 뜻을 품고 데릴사위로 재벌가에 장가가서는

그냥 호의호식 하면서 배불리는 그런 꼴을 보는 느낌입니다.

정성호의 이 말이 정성호 혼자만의 뜻일거라 오해 해서 미안해지네요.

댓글 (1)

  • 긴급휴무 Lv.1

    06.21 · 211.♡.71.91

    ㄱ모씨는 처가를 타파하고 있는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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