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류 (221.♡.178.27)
2026년 6월 21일 AM 10:39
어떤 인간이 저런 인물을 저 자리에 올렸는지 봐야죠.
민새가 끝까지 분탕질을 하고 있다고 의심합니다.
이대로 강행한다면 대통령의 의지도 의심이 되겠죠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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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이스박
06.21 · 221.♡.1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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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anxi
06.21 · 49.♡.178.52
인사를 취소가 힘들죠, 저는 당분간
상황을 보려 합니다. 어떤 긍정도 부정 댓글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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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동로긴오류
06.21 · 122.♡.1.104
청문회도 안 하는 자리인데 취소할 이유가 없죠.
- 지
지나친과음은윤두창
06.21 · 58.♡.198.133
청와대 인사를 총리가 한다고 볼 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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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06.21 · 121.♡.79.241
이정도면 누가 추천하는지도 같이 밝혀야할거 같습니다. 이정도면 진짜 지지자들과 해보자는 수준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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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SD
06.21 · 125.♡.110.133
이래저래 여론조사를 기피하던 권당들이 슬슬 여론조사에 참여를 해나가게 될거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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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atopia
06.21 · 222.♡.50.85
흐린눈 그만할 타이밍입니다 이정도면 🥲
- 커
커피한잔1
06.21 · 122.♡.137.109
문대통령.문정부에 대한 복수가 컨셉이 아니면 이해할수없는 인사들의 연속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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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초튼튼
06.21 · 175.♡.169.69
예? 민새요? 그냥 주황점퍼 시절의 이재명을 잘 숨겼다로 보이네요. 문 대통령에게 손가혁과 함께 패륜을 일삼던 그시절요. 사람은 안바뀐다는게 맞구나 싶은 일요일 아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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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dspitz
06.21 · 39.♡.144.212
마음은 이해하는데, 이정도까지 왔으면 대통령에 아직도 흐린눈하는 분들이 분탕이라 보입니다.
검찰개혁 정부안 1, 2차가 대통령을 패싱하고 나올 수 있는건지요, 그리고 봉욱같은 검찰주의자, 이병태같은 뉴라이트 이것뿐입니까? 인사가 만사, 인사가 곧 대통령의 뜻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편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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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저런사람을 임명한건, 이제 검찰개혁은 물건너갔다고 봐야죠..